한국건강관리협회, 지역사회 소외아동 스포츠활동 위한 후원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에 1,000만원 전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9 [10:52]

한국건강관리협회, 지역사회 소외아동 스포츠활동 위한 후원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에 1,000만원 전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9 [10:52]

▲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는 9월 1일 취약 아동ㆍ청소년의 스포츠활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에 전달 모습 (사진설명 좌측 부터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 고건상 이사장, 한국건강관리협회 최상철 홍보기획실장, 유더스타스포츠 유인국 이사장) (사진제공=한국건강관리협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는 지난 9월 1일(수)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강서구 내 취약 아동ㆍ청소년 체육 교육 및 스포츠활동 등에 쓰이게 된다.

 

본 후원은 평소 스포츠에 관심이 있지만 전문 장비 및 비용 등의 문제로 참여가어려웠던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다양한 스포츠 활동 및 교육 등을 제공함으로써 신체ㆍ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건협 채종일 회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기회가 부족 해지고 개인주의의 만연화로 남을 위한 배려, 사회적 연대감이 약해지고 있다. 이번 후원이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성장에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건협은 그간 저소득여성청소년의 보건위생물품(생리대)지원, 학대피해아동 지원 및 시설거주(그룹홈)아동의 학습지원 등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소외아동ㆍ청소년을 위한 따뜻한 온정을 나눈 바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Korea Health Management Association sponsors sports activities for underprivileged children in the local community

Donated 10 million won to the Gangseo Hope Sharing Welfare Foundation

 

-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The Korea Health Management Association (Chairman Chae Jong-il, hereafter referred to as “Health Care Cooperative”) delivered a donation of 10 million won to the Gangseo Hope Sharing Welfare Foundation on Wednesday, September 1.

 

The donated funds will be used for physical education and sports activities for vulnerable children and youth in Gangseo-gu.

 

This sponsorship provides a variety of sports activities and education to underprivileged children who are usually interested in sports but have difficulty participating due to problems such as professional equipment and cost, so that they can live a healthy life physically and mentally and cultivate a sense of community. help them grow into adults.

 

“Recently, due to COVID-19, opportunities for children to run around and play are lacking, and individualism is rampant, weakening the sense of caring for others and social solidarity. We hope that this sponsorship will be of great help to the growth of children from disadvantaged groups.”

 

In the past, the National Health Cooperative Association shared warm warmth for children and youths who are marginalized in the local community by promoting health hygiene products (sanitary pads) for low-income women and youth, support for abused children, and learning support for children living in facilities (group home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