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추석 연휴 기간 성묘 자제 권고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9 [13:11]

남양주시, 추석 연휴 기간 성묘 자제 권고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9 [13:11]

 

▲ 남양주시청 전경(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추석 연휴 기간인 18~22일 5일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특별방역대책의 일환으로 장사시설 성묘 자제를 권고했다.

 

관내 장사시설에 대해 ▲봉안시설 유가족 방문 사전예약제와 최소인원 방문 권고 ▲실내 제례실과 휴게실 폐쇄 ▲음식물 반입 및 섭취 금지 ▲마스크 미착용자와 발열자 출입제한 등 방역 대책을 강력히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에게는 성묘 시 실천 사항으로 ▲혼잡하지 않은 날짜와 시간 선택하기 ▲최소인원으로 가급적 짧게 머무르기 ▲상시 마스크 착용을 포함한 개인 방역 수칙 준수하기를 당부했다.

 

그동안 시는 사설 봉안시설과 장례식장에 대해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점검해 왔으며, 이번 추석 연휴 기간 내 성묘 자제 안내를 위해 공공청사와 전철역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전광판이나 내손에남양주(SNS)를 통한 사전 홍보를 활발하게 전개했다.

 

시 관계자는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 이번 추석은 집에서 보내는 것을 고려해주시기 바라며 불가피하게 추석 연휴 내 성묘 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recommends refraining from graves during Chuseok holidays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Gwanghan Jo) recommended refraining from burial facilities as part of special quarantine measures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for five days from the 18th to 22nd, during the Chuseok holiday.

 

Regarding burial facilities in the building, ▲ advance reservation system for visiting the bereaved family of the burial facility and recommending a minimum number of people to visit ▲ Closing the indoor ceremonial room and resting room ▲ Prohibiting the bringing in and eating of food ▲ Restricting access to those who do not wear masks and those who have a fever, etc. will be strongly promoted.

 

In addition, citizens were asked to ▲select a date and time that is not crowded, ▲stay as short as possible with a minimum number of people, and ▲ adhere to personal quarantine rules, including wearing a mask at all times.

 

In the meantime, the city has checked whether private enshrining facilities and funeral homes are complying with the quarantine guidelines for daily living, and during the Chuseok holiday period, banners are installed at public buildings and subway stations to guide the cemetery restraint, and display boards or Namyangju (SNS) in my hand. Actively conducted publicity in advance.

 

A city official said, "For the health of you and your family, please consider spending this Chuseok at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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