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개군면 새마을회, 탄소중립 실천 행복 나무심기 행사 추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9 [12:18]

양평군 개군면 새마을회, 탄소중립 실천 행복 나무심기 행사 추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9 [12:18]

 

▲ 개군면 새마을회, 탄소중립 실천 행복 나무심기 행사 추진(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 개군면 새마을회(회장 김종현, 김옥수) 회원들은 지난 8일 향리천 주변에 매실나무 식재행사를 가졌다.

 

이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쓰기 및 거리두기를 준수해 진행했으며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생명살림운동인 내 아이들에게 물려줄 “행복 나무심기”사업으로 매실나무 10그루를 식재했다.

 

행복 나무심기는 앞서 지난 5월에도 산수유·한우축제의 고장으로서 산수유나무 30그루를 기증받아 향리저수지 주변에 식재한 바 있다.

 

개군면 새마을회 김종현 회장과 김옥수 부녀회장은 “탄소중립 실천 생명운동 나무심기를 통해 지역의 관광자원 확보 및 후세의 자녀들에게 깨끗한 공기와 자연을 물려줄 수 있도록 나무심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aegun-myeon Saemaeul Association promotes carbon-neutral practice happy tree planting event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gun Gaegun-myeon Saemaulhoe (Chairs Jong-hyun Kim, Ock-su Kim) held a plum tree planting event around Hyangnicheon on the 8th.

 

On this day,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we followed the wearing of masks and social distancing, and as a part of overcoming the climate crisis, reducing greenhouse gases and practicing carbon neutrality, the “Plum Tree of Happiness” project, which will be passed on to my children, a life saving movement, is a plum tree. 10 trees were planted.

 

Planting Happy Trees previously donated 30 Sansuyu trees as the home of the Sansuyu and Hanwoo Festival in May and planted them around the Hyangni Reservoir.

 

Gaegun-myeon Saemaeul Association Chairman Kim Jong-hyun and daughter Ock-soo Kim said, “We will continue to promote the tree planting campaign so that we can secure local tourism resources and pass on clean air and nature to our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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