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강하면 새마을회, 왕살구 및 천일홍 식재 공원정비 실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9 [12:16]

양평군 강하면 새마을회, 왕살구 및 천일홍 식재 공원정비 실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9 [12:16]

 

▲ 강하면 새마을회, 왕살구 및 천일홍 식재 공원정비 실시(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강하면 새마을회(협의회장 이철훈, 부녀회장 이봉순)에서는 지난 8일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하면 운심리 수변공원, 새마을공원 일대 왕살구 및 천일홍을 식재했다

 

강하면 새마을회를 중심으로 시작된 이번 사업은 지난번 케냐프 식재 활동에 뒤이어, 왕살구 묘목 10그루, 천일홍 3,700여 묘를 식재해 강하면 대표 공원을 깔끔하고 화사하게 변모시켰다.

 

이번에 심은 천일홍은 7월에 개화해 10월에 꽃이 진다. 앞으로도 강하면 새마을회는 매분기 지속적으로 꽃묘 심기사업을 추진해 강하면을 찾는 지역주민들에게 사계절 아름다운 강하면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철훈 강하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새마을공원을 아름답게 조성할 수 있어서 기쁜 마음이다. 오늘 심은 꽃이 오가는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움은 물론 소소한 일상에 행복을 주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사윤 강하면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적극적으로 봉사에 참여해준 새마을남여지도자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강하면 직원들도 아름답고, 살기 좋은 강하면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If strong, implement park maintenance for Saemaulhoe, Wangsalgu and Cheonilhong planting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At the Gangnam Saemaeul Association (Chairman Lee Cheol-hoon, Women’s Chairman Lee Bong-soon), on the 8th, with about 30 members participating, the Gangnam Unshim Waterfront Park and Saemaeul Park were planted with king apricots and Cheonilhong.

 

This project, which began with the Gangnam Saemaulhoe, has transformed the representative park of Gangnam into a clean and bright place by planting 10 apricot saplings and 3,700 chrysanthemum seedlings following the last Kenyaf planting activity.

 

The chrysanthemum planted this time blooms in July and blooms in October. In the future, Gangnam Saemaul Association will continue to promote flower seedling planting business every quarter to introduce beautiful Gangnam-myeon throughout the four seasons to local residents looking for Gang-myeon.

 

Lee Cheol-hoon, president of the Saemaul Council, said, “I am happy to be able to create a beautiful Saemaul Park ahead of Chuseok. I hope that the flowers planted today will bring happiness to the local residents and tourists who come and go, as well as beauty in small everyday life.”

 

Kim Sa-yoon, Mayor of Ha-yeon Kang,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members of the Saemaul men and women leaders who actively participated in the volunteer work even though they were busy with their liveli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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