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가위 맞이 행복꾸러미' 전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9 [12:15]

양평군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가위 맞이 행복꾸러미' 전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9 [12:15]

▲ 정동균(앞줄 좌측 6번째) 양평군수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가위 맞이 행복꾸러미' 전달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은숙)는 지난 7일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관내 저소득 복지취약계층 310가구에게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추석 선물꾸러미는 소고기, 백미, 떡, 과일, 마스크 등으로 구성해 저소득 취약계층이 코로나19 걱정 없이 조금이나마 즐거운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복지소외계층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지쳐있는데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준비한 선물꾸러미가 어르신께 큰 용기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위로했다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은숙 위원장은 “어르신께서 건강하게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기 바라며, 오늘 봉사활동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를 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복지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고 있으며 ‘함께하고 실천하는 용문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ongmun-myeon Local Social Security Council delivers 'Happy Pack for Lunar New Year'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gun Yongmun-myeon Local Social Security Council (Chairman Eun-sook Lee) delivered a 'happy package' to 310 households from low-income welfare-vulnerable classes in celebration of the national holiday on the 7th.

 

This Chuseok gift package consists of beef, white rice, rice cakes, fruits, and masks so that low-income and vulnerable people can spend a little bit of fun without worrying about Corona 19.

 

Yangpyeong County Mayor Jeong Dong-gyun, who attended the event, visited the families of senior citizens living alone in the welfare underprivileged class and looked after them, saying, “Everyone is having a hard time and exhaustion due to COVID-19. comforted

 

Lee Eun-suk, chairman of the Yongmun-myeon Community Security Council, said, "I hope the elderly have a happy and healthy holiday, and I would like to thank everyone who participated in today's volunteer work."

 

On the other hand, the Yongmun-myeon Community Security Council is actively promoting customized welfare projects for the low-income welfare-vulnerable class in the region, and is doing its best to create a ‘Yongmun Community of Together and 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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