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교문1동, ‘행복드림 냉장고 사업’ 확대 추진

생계형 범죄 방지를 위해 먹거리가 필요한 가구에 쌀, 라면 바로 지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9 [12:11]

구리시 교문1동, ‘행복드림 냉장고 사업’ 확대 추진

생계형 범죄 방지를 위해 먹거리가 필요한 가구에 쌀, 라면 바로 지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9 [12:11]

 

▲ 구리시 교문1동, ‘행복드림 냉장고 사업’ 확대 추진(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 교문1동이 9월부터 생계형 범죄 방지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추진 중인‘행복드림 냉장고 사업’을 확대한‘위기가구 먹거리 바로드림 창구’를 설치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행복드림 냉장고 사업’은 구리시가 1인 가구를 위한 행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 중인 사업이다. 교문1동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수원)와 관내 식당인 승희네 집밥(대표 정진희)의 후원으로, 최소한의 기본적인 먹거리가 필요한 사람은 누구나 라면과 쌀을 소량으로 포장하여 가져갈 수 있는 ‘먹거리 바로드림 창구’를 추가로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필요 시에는 복지 상담도 실시하여 생계형 범죄 예방과 함께 위기가구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 먹거리를 바로 지원하는 ‘바로드림’ 사업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움을 주신 후원자 분들과 교문1동 주민자치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교문1동에서는 결식 우려 대상에게 급식을 지원하는 ‘행복드림 냉장고 사업’ 대상자를 전화나 문자를 통해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uri-si Gyomun 1-dong, ‘Happy Dream Refrigerator Project’ Expansion

Rice and instant noodles are provided to households in need of food to prevent livelihood crimes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Guri-si (Mayor Seung-nam Ahn) Gyomun 1-dong has been receiving a great response by installing the ‘Crisis Household Food Direct Dream Counter’, which expanded the ‘Happy Dream Refrigerator Project’, which has been promoted since September to prevent livelihood crimes and discover welfare blind spots.

 

The ‘Happy Dream Refrigerator Project’ is a project that the city of Guri has been promoting after being selected as a public servant by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for single-person households. In Gyomun 1-dong, with the sponsorship of the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Chairman Lee Su-won) and the restaurant in the hall, Seunghee's House Rice (CEO Jeong Jin-hee), anyone who needs a minimum of basic food can pack up a small amount of ramen and rice and take it with them. An additional 'window' has been installed and operated. Through this, when necessary, welfare counseling is provided to prevent livelihood crimes and to discover households in crisis.

 

Mayor Ahn Seung-nam said, “It is expected that the ‘Baro Dream’ project, which provides food in a difficult situation for everyone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will be helpful to many people. I am deeply grateful to the council members.”

 

Meanwhile, in Gyomun 1-dong, the ‘Happy Dream Refrigerator Project’, which provides meals to those concerned about lack of food, is continuously discovering and supporting through phone calls or text mess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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