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버카’ 전달

추석 명절 맞이 장수기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0 [17:52]

양평군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버카’ 전달

추석 명절 맞이 장수기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0 [17:52]

▲ 정동균(두번째 줄 좌측 4번째) 양평군수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절 맞이 장수기원‘실버카’전달식 참석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인희)는 10일 단월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노인성 질환 등으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어르신에게 실버카를 전달하는 ‘9988 실버카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동균 양평군수와 이훈구 단월면장,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단월면 거동불편 어르신 34분을 대표해 보룡1리 거주하시는 어르신 2분께 실버카를 전달했다.

 

전달식 이후 단월면은 어르신들이 좀 더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가가호호 방문해 실버카를 전달하고 사용방법을 알려드리며 건강과 안부를 챙겼다.

 

실버카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걸을 때 다리에 힘이 없어 자주 넘어져 가까운 거리를 다니기도 겁이 났다”며 “이렇게 편리한 물품을 지원해주니 외출하는 것이 더이상 겁나지 않는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실버카 나눔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보행 편의를 돕고 낙상사고를 예방해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하는데 큰 보탬이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생활편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확대 지원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훈구 단월면장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늘 애써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저소득 취약가구를 위해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면민이 행복한 단월면을 만드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월면은 당일 오후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소규모 간담회를 가졌다.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체가 되어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는 단월면의 기본계획 공유 및 주민들의 적극적인 의견수렴이 이루어졌다. 단월면 마을복지계획은 9월말 최종 완성될 예정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anwol-myeon Local Social Security Council delivers ‘Silver Car’ to pray for longevity for the holidays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gun Danwol-myeon Community Security Council (Chairman In-hee Jeong) held a ‘9988 Silver Car Sharing Delivery Ceremony’ to deliver silver cars to low-income seniors who have difficulty walking due to geriatric diseases, etc.

 

The event was attended by Yangpyeong County Governor Jeong Dong-gyun, Danwol-myeon Lee Hoon-gu, and members of the Danwol-myeon Community Security Council. While observing the Corona 19 quarantine rules, on behalf of 34 elderly people with mobility difficulties in Danwol-myeon, silver cars were delivered to two seniors living in Boryeong 1-ri.

 

After the delivery ceremony, Danwol-myeon visited house-to-house so that the elderly could live more safely, delivered the silver car, taught how to use it, and took care of their health and well-being.

 

An elderly person who received support for a silver car said, "I was afraid to walk around a close distance because I had no strength in my legs when walking."

 

Yangpyeong County Governor Jeong Dong-gyun said, “This silver car sharing will help seniors with reduced mobility to walk more conveniently and prevent falls, which will be a great help in leading a safe and healthy life. I will try my best to make it happen,” he said.

 

Next, Lee Hoon-gu, head of Danwol-myeon,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members of the council for their continued efforts for the low-income and vulnerable groups. said.

 

Meanwhile, Danwol-myeon held a small meeting to establish a village welfare plan in the afternoon of the same day. The meeting held on this day, led by the Danwol-myeon Community Security Council, shared the basic plan for Danwol-myeon and actively collected opinions from residents. The Danwol-myeon village welfare plan is expected to be finalized at the end of Sept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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