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신품종 ‘남양주 먹골배’ 출시돼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0 [17:50]

남양주시, 신품종 ‘남양주 먹골배’ 출시돼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0 [17:50]

 

▲ 신품종 남양주 먹골배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남양주시의 대표 특산물인 남양주 먹골배를 다양한 품종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1일(토)부터 이틀간 남양주시 소재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 식품관에서 국내 육성 신품종인‘화산’,‘황금’,‘만풍’이 각 품종당 1개씩 담긴 남양주 먹골배 신품종 샘플러가 100개 한정 9,900원의 가격으로 판매된다.

 

아울러, 신품종 중에서 진한 과즙이 매력인 ‘화산’은 남양주먹골배의 주산지인 별내에 위치한 하나로마트 별내농협 본점에서 선물용으로 5kg당 35,000원에 판매된다.

 

남양주시는 그동안 기후변화 등의 요인과 더불어 소비자 구매를 촉진시키고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농가들에게 신품종을 보급해 왔다. 이번 판매전은 단순히 배를 판매하는 것뿐만 아니라 소비자에게 신품종을 소개하고 유통판로를 확보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남양주시배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서 소비자들이 다양한 품종의 먹골배를 맛보고, 배가 명절에만 먹는 과일이 아닌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과일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농가에서도 국내 육성 신품종의 재배 의욕이 고취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ew variety ‘Namyangju Meokgol Pear’ launched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Jo Gwang-han) announced on the 10th that it will be able to meet Namyangju Mukgol Pear, a representative specialty of Namyangju City, in various varieties.

 

For two days starting from the 11th (Sat), at the Hyundai Premium Outlet Space One Food Hall in Namyangju, the new Namyangju Mukgol Pear sampler containing one for each variety, 'Hwasan', 'Golden', and 'Manpung', which are new domestically cultivated varieties, will be sold at 9,900 won, limited to 100 pieces. sold at a price

 

In addition, among the new varieties, ‘Hwasan’, which has a strong fruit juice, is sold at 35,000 won per 5 kg as a gift at the main branch of Hanaro Mart Byeolnae Nonghyup located in Byeol-nae, the main production area of ​​Namyang Jumokgol pears.

 

Namyangju has been distributing new varieties to farmers in order to promote consumer purchasing and increase farm household income along with factors such as climate change. This exhibition is expected to be an opportunity to not only sell pears, but also to introduce new varieties to consumers and secure distribution channels.

 

The president of Namyangju Pear Council said, “Through this event, we hope that consumers will taste various types of pears and that pears will become fruits that can be easily accessed in everyday life, not just for holidays.” I hope it will,”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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