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 제20기 민주평통 남양주시협의회 임원진과 간담회 가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0 [17:48]

조광한 남양주시장, 제20기 민주평통 남양주시협의회 임원진과 간담회 가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0 [17:48]

 

▲ 조광한(우측) 남양주시장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양주시협의회 이병노(좌측) 회장과 간담회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조광한 남양주시장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양주시협의회 임원진과 간담회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조광한 남양주시장은 10일 집무실에서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남양주시협의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제20기 민주평통 남양주시협의회의 출범에 따라 마련된 이날 간담회에는 제20기 민주평통 남양주시협의회 이병노 회장을 비롯해 임원진 4명이 참석했다. 민주평통 남양주시협의회는 지역 시민이 참여하고 교감할 수 있는 평화 통일 운동 전개와 지역 내 통일 논의 활성화 및 여론 수렴, 미래 세대의 통일 의식 함양 등을 주요 활동으로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 이병노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범민족적 의지와 역량을 결집해 통일 정책을 수립·추진해 나가는 데 필요한 정책 자문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고, 통일 시대를 열어가는 국민운동의 중심체로서 남북 관계 개선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선구적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조광한 시장은 제20기 민주평통 남양주시협의회 임원진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민주평통 자문 위원들께서 평화 통일의 초석을 다져 줄 것을 희망하며, 시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통일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활동들에 최대한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기로 위촉된 민주평통 남양주시협의회 자문 위원은 총 120명으로, 2021년 9월 1일부터 2023년 8월 31일까지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제20기 민주평통 남양주시협의회는 광역·기초 의회 의원으로 구성된 지역 대표 자문 위원 11명, 직능 대표 자문 위원 109명으로 구성됐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Mayor Jo Gwang-han held a meeting with the executives of the Namyangju City Council of the 20th Democratic, Peaceful Unification Advisory Council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Jo Gwang-han had a meeting with executives of the 20th Democratic Peace Unification Advisory Council (hereinafter referred to as Democracy Pyeongtong) Namyangju City Council in his office on the 10th.

 

Four executives including Lee Byung-no, chairman of the 20th Namyangju City Council, attended the meeting, which was prepared in accordance with the inauguration of the 20th Namyangju City Council for Democracy. The main activities of the Namyangju City Council for Democracy and Peace are to develop a peaceful unification movement where local citizens can participate and commune, revitalize discussions on unification in the region, collect public opinion, and cultivate the awareness of unification for future generations.

 

At the meeting, the executives, including Chairman Lee Byung-no, will faithfully perform the policy advisory role necessary for establishing and promoting the unification policy by gathering the will and capabilities of the whole nation, and will contribute to improving inter-Korean relations as the center of the national movement to usher in the era of unification. He said that he would do his best to play a pioneering role.

 

Mayor Jo Gwang-han congratulated the executives of the 20th Namyangju Council for Democracy and Peace, and said, “I hope that the Advisory Committee for Democracy and Peace will lay the foundation for peaceful unification. I will cooperate with the activities as much as possible.”

 

Meanwhile, a total of 120 members of the advisory committee of the Namyangju City Council, appointed for the 20th term, will be active for two years from September 1, 2021 to August 31, 2023. The 20th Namyangju City Council for Democracy and Peace was composed of 11 regional representative advisory members and 109 professional advisory members composed of members of the metropolitan and basic council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