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부상공회의소, 추석 앞둔 남양주시 소외계층 위해 500만원 후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0 [17:42]

경기동부상공회의소, 추석 앞둔 남양주시 소외계층 위해 500만원 후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0 [17:42]

 

▲ 경기동부상공회의소, 추석 앞둔 남양주 소외계층 위해 500만원 후원(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센터장 심원철)는 경기동부상공회의소(회장 문한경)는 10일 추석 앞둔 소외계층을 위한 500만원을 후원하며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독거노인 등 관내 소외계층이 조금이나마 생계의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개인별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경기동부상공회의소 CEO아카데미 김철환 회장은“강이 모여 바다를 이루듯 우리의 작은 정성이 모여 명절을 맞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큰 사랑과 희망으로 전달됐으면 한다.”라며“지역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꾸준히 이웃들을 위한 후원 활동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심원철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기탁된 후원금이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와 복지사각지대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쓰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경기동부상공회의소가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경제단체로 더욱더 발전하기를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동부상공회의소는 상공회의소법에 의해 설립된 유일한 경제단체로 남양주시·구리시·가평군 3개 시군을 관할 지역으로 2003년에 설립됐으며, 1,300여명의 회원들이 남양주시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의 균형성장을 도모하고 있는 모범 경제단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yeonggi Easter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donates 5 million won for the underprivileged in Namyangju ahead of Chuseok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Wabujoa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Chairman Shim Won-cheol) announced that the Gyeonggi Eastern Chamber of Commerce (Chairman Han-kyung Moon) donated 5 million won for the underprivileged ahead of Chuseok on the 10th and practiced beautiful sharing.

 

This donation will be used to provide customized services that reflect individual needs so that the underprivileged, such as the elderly living alone, can lessen the difficulties of livelihood.

 

Gyeonggi Easter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CEO Kim Cheol-hwan said, “As rivers gather to form the sea, we hope that our small devotions will come together and be delivered with great love and hope to those who need a helping hand on the occasion of the holidays.” In the hope that this will be the case, we will continue to focus our efforts on sponsorship activities for our neighbors.”

 

Shim Won-cheol, head of the Wabujoa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said, “We will do our best to use the donated money wisely for low-income households in the region and for disadvantaged neighbors such as welfare blind spots. I wish you,” he said.

 

Meanwhile, Gyeonggi Easter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is the only economic organization established by the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Act. It is a model economic organization that prom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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