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카페 해미일 착한일터 등록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0 [13:12]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카페 해미일 착한일터 등록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0 [13:12]

 

▲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카페 해미일 착한일터 등록(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우상현)은 지난 8일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지회장 윤해원)에서 노인 일자리 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실버카페 해미일’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정기기부를 약속하며 착한일터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카페 해미일’은 바리스타 전문교육을 받은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커피를 비롯해 팥죽, 눈꽃 빙수 등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윤해원 지회장은“우리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게 된 것은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다.”라며 “이를 보답하고자 이번 후원을 계획하게 됐고, 꾸준한 후원이 어려운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이번 후원에 도움을 주신 어르신들은 과거 우리 사회를 이끈 주 원동력이었다. 이러한 분들의 고귀한 뜻을 어려운 분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착한일터’란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회와 남양주시복지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나눔 프로그램으로 임직원 5명 이상의 정기후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Registered as a good place to work for the Korean Seniors Association Namyangju Branch Cafe Haemiil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Welfare Foundation (CEO Woo Sang-hyun) joined Good Workplace on the 8th by promising regular donations for the underprivileged by 'Silver Cafe Haemiil' operated by the Namyangju Branch of the Korean Senior Association (Chairman Hae-won Yoon) as part of a job creation project for the elderly. said he did

 

‘Cafe Haemiil’ offers a variety of menus such as coffee made by seniors who have been trained as baristas, red bean porridge, and snow flower shaved ice.

 

Yoon Hae-won, president of the Namyangju Branch of the Korean Senior Citizens Association, said, “It is thanks to the interest and love of local residents that we have been able to grow like this.” said.

 

Woo Sang-hyeon, CEO of Namyangju Welfare Foundation, said, “The elderly who helped with this sponsorship were the main driving force that led our society in the past. I will do my best to convey the noble will of these people to those in need.”

 

Meanwhile, ‘Good Workplace’ is a sharing program jointly promoted by the Gyeonggi Northern Social Welfare Association and the Namyangju Welfare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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