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2021년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0 [13:06]

양평군, 2021년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0 [13:06]

 

▲ 정동균 양평군수, 2021년 장애인식개선교육 참석 당부 인사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청은 지난 8일 공무원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사회적 장애인식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제거하고, 사회참여와 권리를 보장하고자 장애인복지법 제25조에 근거해 매년 의무적으로 실시하는 법정의무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인권과 관련된 법과 제도, 장애인의 행동 특성 및 능력, 의사소통하는 방법 등 장애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내용으로 실시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교육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통합 사회 조성에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 시간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바르고 공정한, 그리고 행복한 양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gun to conduct education to improve awareness of the disabled in 2021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On the 8th, Yangpyeong-gun Office conducted education to improve awareness of the disabled for public officials.

 

Social Disability Awareness Education is a statutory compulsory education that is compulsory every year in accordance with Article 25 of the Welfare Act for the Disabled in order to eliminate social prejudice and discrimination against the disabled and to guarantee social participation and rights.

 

This education was conducted to enhance understanding of the disabled, such as laws and systems related to the human rights of the disabled, the behavioral characteristics and abilities of the disabled, and how to communicate.

 

Yangpyeong County Governor Jeong Dong-gyun said, “I expect that education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to create an integrated society where disabled and non-disabled people coexist. We will do our best to become Yangp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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