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단월면 새마을회,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나무식재 추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0 [13:02]

양평군 단월면 새마을회,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나무식재 추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0 [13:02]

 

▲ 단월면 새마을회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나무식재 추진(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 단월면 새마을회(협의회장 장양이)는 지난 9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매실나무 식재 활동을 추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의 인원으로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했으며, 새마을회 회원 10여명이 참석해 단월면 새마을동산에 매실나무 묘목 10그루를 식재했고, 이와 더불어 새마을동산 제초작업과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도 함께 추진했다.

 

장양이 협의회장은 “미래의 후손들에게 깨끗한 자연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작은 실천으로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환경보존을 위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우리 모두 관심을 갖고 실천으로 옮겨야 한다”고 전했다.

 

이훈구 단월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신 새마을 회원분들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에 심은 나무 한그루 한그루가 더 나은 지구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Promotion of tree planting to reduce greenhouse gas by Saemaulhoe in Danwol-myeon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gun Danwol-myeon Saemaulhoe (Chairman Yang-i Jang) announced on the 10th that it had promoted plum tree planting activities to reduce greenhouse gas emissions on the 9th.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the event was held with a minimum number of people and in compliance with quarantine guidelines. About 10 Saemaulhoe members attended and planted 10 plum tree seedlings in Saemaeul Garden in Danwol-myeon. Environmental maintenance activities such as collection were also promoted.

                      

Yang-yi Jang, chairman of the council, said, “We have started the tree planting event as a small practice to pass on a clean natural environment to future descendants. told

 

Lee Hoon-gu, head of Danwol-myeon,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est gratitude to the Saemaul members who have sweated profusely since early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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