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은사, 양평군 강상면 소외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쌀(10kg) 32포 기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0 [12:59]

천은사, 양평군 강상면 소외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쌀(10kg) 32포 기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0 [12:59]

 

▲ 천은사 쌀(10kg) 32포 전달식(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지난 9일 천은사(주지스님 나영준)에서 강상면 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쌀(10kg) 32포를 기탁했다.

 

천은사에서는 매년 꾸준히 강상면 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쌀을 기부해주고 있으며, 올 추석에도 잊지 않고 쌀(10kg) 32포를 기탁했다.

 

나영준 주지스님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추석을 맞아 양평지역 소외계층 분들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봉준 강상면장은 “강상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웃사랑과 나눔에 항상 동참해주시는 천은사의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쌀을 전달해 모두가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부된 쌀(10kg) 32포는 추석 연휴 전까지 강상면 내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eoneunsa donated 32 bags of Chuseok rice (10kg) for the underprivileged in Gangsang-myeon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On the 9th, Cheoneunsa (President Na Young-jun) donated 32 bags of Chuseok rice (10 kg) for the low-income and underprivileged in Gangsang-myeon.

 

Cheoneunsa Temple has consistently donated rice to the low-income and underprivileged in Gangsang-myeon every year.

 

Governor Na Young-jun said, “It is meaningful to be able to convey our hearts to the underprivileged in Yangpyeong during Chuseok at a time when everyone is having a difficult time due to COVID-19. expressed his feelings. Jeon Bong-joon, Mayor of Gangsang-myeon,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all the people of Cheon-eun-sa who always participate in the love and sharing of neighbors for the needy in Gangsang-myeon." .

 

32 bags of rice (10 kg) donated on this day will be delivered to low-income and underprivileged people in Gangsang-myeon before the Chuseok holi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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