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교문1동 새마을부녀회 ‘어르신! 생신 섬김 행사’ 가져

기초생활수급자 독거어르신 30분께 생신상 대신 밑반찬으로 전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0 [12:50]

구리시, 교문1동 새마을부녀회 ‘어르신! 생신 섬김 행사’ 가져

기초생활수급자 독거어르신 30분께 생신상 대신 밑반찬으로 전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0 [12:50]

 

▲ 구리시 교문1동, 어르신 생신 섬김 행사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는 9일 교문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손미숙) 주관으로 생신을 맞은 독거어르신 30분께 생신상을 대신해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어르신 생신상을 직접 차려드리던 행사를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교문1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손수 만든 밑반찬과 추석 송편을 전달하며 축하 인사를 나눴다.

 

손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바깥 활동이 더욱 어려우신 어르신들에게 작지만 정성 어린 생신 밑반찬으로 전달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코로나19로 어느때 보다 외로이 생신을 맞이하는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전달해 주셔 감사드리고, 주변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교문1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도 건강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는 교문1동 새마을부녀회 특화사업으로 올해로 26년째 이어져 오고 있으며, 금년은 구리시 새마을지회 CMS 희망1% 나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uri-si, Gyomun 1-dong Saemaul Women’s Association ‘Seniors! Have a ‘Birthday Service Event’

Delivered as a side dish instead of a birthday gift to 30 seniors living alone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Guri-si (Mayor Seung-nam Ahn) made and delivered side dishes to 30 seniors who had their birthdays alone on the 9th, hosted by the Saemaul Women's Association (Chairman Mi-sook Son) in Gyomun 1-dong.

 

Due to the COVID-19 social distancing, members of Saemaeul women in Gyomun 1-dong delivered hand-made side dishes and songpyeon for Chuseok to the event where they had prepared a birthday for the elderly.

 

Son Mi-sook, chairman of Saemaul Women’s Women’s Association, said, “It is small but small for the elderly who have more difficulty in outdoor activities due to COVID-19.

I am very happy to deliver it as a hearty birthday side dish, and I hope you enjoy it and stay healthy,” she said.

 

Mayor Ahn Seung-nam said, “Thank you for delivering happiness to the elderly who are celebrating their birthdays more lonely than ever due to Corona 19, and I hope the members of the Saemaul Women’s Association in Gyomun 1-dong, who serve their neighbors, also have a healthy Chinese New Year.”

 

On the other hand, the event to prepare a birthday for the elderly is a special project of the Saemaul Women's Association in Gyomun 1-dong, and has been going on for 26 years this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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