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공부방 후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9 [19:28]

남양주시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공부방 후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9 [19:28]

 

▲ 남양주시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공부방 후원(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규복)는지난 8일 저소득 가구들의 학습능률 향상 및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해 스마트 온라인 공부방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마트 공부방 조성사업은 가정 내 학습 환경이 취약한 관내 저소득층 가정 자녀 2명을 선정해 비대면 온라인 학습에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맞춤형 책상, 의자, 스탠드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스마트 공부방을 지원받은 한 학부모는 “코로나19로 학교도 예전처럼 다닐 수 없고 가정 내에서도 학습공간이 갖춰지지 않아 자녀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는데 맞춤형 공부방을 통해 아이 본인만의 새로운 공간, 맘 편히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 너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번 스마트 공부방 사업을 후원한 한규복 별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우리 지역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게 돼서 뜻 깊은 나눔이라고 생각된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 머무르는 아이들이 좋은 학습 환경에서 올바른 성장을 이루도록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성태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돌봄 공백이 생긴 이 시기에 아동에게 맞춤형 후원이 이뤄져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학습 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Byeolnae-dong, Namyangju-si Local Social Security Council sponsors customized study rooms for low-income and vulnerable groups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he Community Security Council (Chairman Gyu-bok Han) in Byeolnae-dong, Namyangju, announced on the 8th that it had decided to support a smart online study room to improve the learning efficiency and learning environment of low-income households.

 

This smart study room creation project is a project that selects two children from low-income families in the district, who have a weak home learning environment, and provides customized desks, chairs, and stands to create a comfortable environment for non-face-to-face online learning.

 

A parent who received support for a smart study room said, “I felt sorry for my child because school could not go to school as before due to COVID-19 and there was no study space at home. I am so grateful for this,” he said.

 

Han Gyu-bok, chairman of the Byeolnae-dong Community Security Council, who sponsored this smart study room project, said, “I think it is a meaningful sharing to support the dreams and future of children growing up in our area.” “Due to Corona 19, I spend most of my time at home. We want to help the children who stay to achieve the right growth in a good learning environment.”

 

Kim Seong-tae, head of the Byeolna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Byeolnae-dong Community Security Council for customized support during this period of time when there is a care gap, and I will take the lead in improving the learning environment so that children can dream of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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