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금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담꾸러미 나눔 행사

추석맞이 情을 담은 선물셋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9 [19:25]

남양주시 금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담꾸러미 나눔 행사

추석맞이 情을 담은 선물셋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9 [19:25]

 

▲ 남양주시 금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情을 담은 정담꾸러미 나눔(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센터장 손일성)는 지난 8일 금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양호)가 취약계층을 위해 갈비 50세트와 송편 50인분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 명절을 맞이해 김정수 부위원장이 갈비 50세트를, 오유명 사무국장이 (시립)라온누리어린이집 학부모들과 함께 송편 50인분을 후원해 마련한 물품들로 이웃들의 정을 가득 담은 ‘정담꾸러미’를 만들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또한, 금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해 후원 물품을 50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정양호 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의 정을 가득 담아 만든 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들의 추석 명절을 풍성하고 행복하게 만들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손일성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앞장서서 나눔을 실천해주신 금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게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금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정수 부위원장은 지난 여름 취약계층에게 냉면 200인분을 후원하고, 복지사각지대 예방을 위한 어르신 원예치료 프로그램 자원봉사에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등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si, Geumgok-dong Community Security Council, sharing a bundle of affection for Chuseok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he Geumgok Yangje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Namyangju (Chairman Il-sung Son) announced on the 8th that the Geumgok-dong Community Security Council (Chairman Yang-ho Jeong) sponsored 50 sets of ribs and 50 servings of songpyeon for the underprivileged.

 

To celebrate this Chuseok holiday, Vice Chairman Kim Jeong-soo made 50 sets of ribs, and Secretary General Oh Yu-myeong sponsored 50 songspyeon with parents of (municipal) Raonnuri Daycare Center to create a 'Jeongdam Package' filled with the affection of the neighbors. delivered to

 

In addition, members of the Geumgok-dong Community Security Council participated in volunteer work, delivered sponsored items directly to 50 households, and confirmed their well-being.

 

Chairman Jeong Yang-ho said, "I hope that the package made with the affection of the local residents can make the Chuseok holiday of the neighbors in need rich and happy, and I will actively take the lead in sharing activities in the future."

 

In response, Son Il-sung, head of the Geumgok Yang Administration and Welfare Center,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Geumgok-dong Community Security Council for taking the lead in sharing for the needy, and I ask for your continued interest in preventing blind spots in welfare."

 

Meanwhile, Kim Jeong-soo, vice chairman of the Geumgok-dong Community Security Council, is taking the lead in sharing activities, such as sponsoring 200 servings of cold noodles to the underprivileged last summer and regularly participating in horticultural treatment programs for the elderly to prevent blind spots in welf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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