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의회 김지훈 의원, 제281회 임시회에서 조례안 대표발의

남양주시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조례안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9 [19:21]

남양주시의회 김지훈 의원, 제281회 임시회에서 조례안 대표발의

남양주시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조례안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9 [19:21]

 

▲ 남양주시의회 김지훈 의원, 남양주시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의회 김지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남양주시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8일 상임위를 통과했다.

 

본 조례안은 상위법령인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이 올해 8월에 시행됨에 따라 이에 대한 계획 수립 및 시행에 관한 근거를 마련하여 시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발의됐다.

 

이번 조례가 시행되면 시에서는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실태조사 및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시행하고 관련 정책 수립과 기본계획 등을 심의·조정하는 위원회를 설치해야 한다.

 

또한, 횡단보도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한 시설설치와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하는 노점상이나 적치물을 정비하는 등의 보행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소음, 매연, 냄새, 먼지를 배출하는 자가 이에 대한 조치 권고를 이행하는 경우 비용 일부를 시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김지훈 의원은“최근 걷기 인구의 급증으로 ‘보행’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됨에 따라 교통정책 패러다임도 ‘차량 중심’에서 ‘보행자 중심’으로 점차 이동하고 있다”며 “이번 조례를 통해 시민들의 보행권이 안전하게 보장받고 교통약자들이 소외되지 않는 보행환경이 구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대표 발의한 김지훈 의원을 비롯하여 이상기, 김현택, 백선아, 김영실, 전용균, 이창희, 신민철 의원이 공동 발의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Rep. Kim Ji-hoon of Namyangju City Council, representative proposal for Ordinance on Pedestrian Safety and Convenience Promotion in Namyangju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he ‘Ordinance on Pedestrian Safety and Convenience Promotion in Namyangju City’, proposed by Representative Kim Ji-hoon of Namyangju City Council, passed the standing committee on the 8th.

 

This ordinance bill was proposed to create a safe and pleasant walking environment for citizens by providing the basis for establishing and implementing a plan for this, as the upper ordinance, 「Act on the Promotion of Pedestrian Safety and Convenience」 came into force in August of this year.

 

When this ordinance goes into effect, the city should establish and implement a survey on the actual condition of pedestrian safety and convenience and establish and implement a basic plan every five years, and establish a committee to deliberate and adjust related policies and basic plans.

 

In addition, while promoting the pedestrian environment improvement project, such as installing facilities to enhance the convenience of crosswalk users and repairing street vendors or stockpiles that obstruct pedestrian passage, those who emit noise, soot, odor, and dust are advised to take measures. In case of implementation, part of the cost could be subsidized by the city.

 

Rep. Kim Ji-hoon said, "As the importance of 'walking' is increasing day by day due to the recent surge in the walking population, the traffic policy paradigm is also gradually shifting from 'vehicle-centric' to 'pedestrian-centric'. I hope that a pedestrian environment will be built in which the transportation is not marginalized.”

 

The ordinance bill was jointly proposed by Rep. Lee Sang-ki, Kim Hyeon-taek, Baek Seon-ah, Kim Young-sil, Jeon Yong-gyun, Lee Chang-hee, and Shin Min-cheol, as well as Representative Kim Ji-hoon, who proposed the ordinance.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