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 ‘찾아가는 예술테이블’ 진행

중랑문화재단과 함께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1 [08:26]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 ‘찾아가는 예술테이블’ 진행

중랑문화재단과 함께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1 [08:26]

▲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 중랑문화재단과 함께 찾아가는 예술테이블 <명랑중랑> 진행 모습(사진제공=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 중랑문화재단과 함께 찾아가는 예술테이블<명랑중랑> 진행 모습(사진제공-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관장 조희정)은 지난 9월 3일(금), 중랑문화재단(이사장 표재순)과 함께 ‘찾아가는 예술테이블’ <명랑중랑>을 진행했다.

 

이번 찾아가는 예술테이블 <명랑중랑>은 외부 예술강사 선제검사 및 참여자간 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명랑중랑> 행사는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인생은 달고나’, ‘양모펠트 이야기’, ‘마음의 병’ 등 8개의 다양한 예술체험활동을 통해 자기소통과 치유의 경험을 제공하고 어르신들이 일상 속 색다른 활동을 경험하는 등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여한 어르신은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이 편안해지고, 즐거웠습니다.”, “코로나가 언제 끝날지 몰라서 참 힘들었는데 오늘 예쁜 화관도 만들고, 마음 속 이야기도 하고 마치 선물 같은 날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이에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 조희정 관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르신들이 무료하고 심리적으로 지쳐있는 시기에 예술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긍정적으로 회복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예술프로그램을 적극 연계하여 관내 심리정서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장을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Municipal Jungnang Senior Welfare Center, ‘Visiting Art Table’

Together with the Jungnang Cultural Foundation

 

- Reporter Ha In-gyu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Municipal Jungnang Senior Welfare Center (Director Jo Hee-jeong) held a ‘visiting art table’ <Myeongrang Jungnang> with the Jungnang Cultural Foundation (Chairman Pyo Jae-soon) on September 3 (Fri).

 

This visiting art table <Myeongrang Jungnang> was conducted in strict compliance with the Corona 19 quarantine rules, such as preemptive inspection by external art instructors and active distancing between participants.

 

The <Myeongrang Jungnang> event was held in the morning and afternoon, providing self-communication and healing experiences for the elderly through eight diverse art experience activities such as 'Life is Dalgona', 'The Story of Wool Felt', and 'Illness of the Heart'. They had time to provide opportunities to enjoy culture and art, such as experiencing different activities in their daily life.

 

The seniors who participated on the day said, “I felt comfortable and happy through the art experience program.” “It was really hard because I didn’t know when the corona virus would end, but today is a day like a gift, making a pretty wreath, talking in my heart. I hope there will be more opportunities like this in the future.” expressed their feelings, etc.

 

Jo Hee-jeong, director of the Municipal Jungnang Senior Welfare Center, said, “It was a precious time for the elderly to heal their minds and recover positively through art during a time when the elderly were bored and psychologically exhausted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We will work together to provide a venue for various cultural experiences for the elderly who need psychological and emotional support in the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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