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사랑의열매에 ‘행복한 추석’ 지원금 10억 원 전달

전국 기초생활수급자 1만 세대 10만 원씩 … 내수경제 활성화 위해 온누리 상품권으로 제공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2 [12:35]

한국토지주택공사, 사랑의열매에 ‘행복한 추석’ 지원금 10억 원 전달

전국 기초생활수급자 1만 세대 10만 원씩 … 내수경제 활성화 위해 온누리 상품권으로 제공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2 [12:35]

▲ 한국토지주택공사 LH 김현준(좌측) 사장 행복한 추석 명절나기 온누리상품권 전달식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사회복지공동모금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대표 김현준, 이하 LH)가 저소득 가정의 행복한 추석나기를 위해 10억 원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에 기부했다.

 

10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LH 김현준 사장, 주양규 총무고객처장이 참석했으며, 사랑의열매 김상균 사무총장과 임직원이 함께했다.

 

기부금 10억 원은 전국 지자체의 추천을 받아 영구임대주택 입주민 등 기초생활수급자 1만 세대에 10만 원씩 지원되며, 지원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전액 온누리 상품권으로 제공된다.

 

LH 김현준 사장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도 함께 행복한 추석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LH는 앞으로도 저소득·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랑의열매 김상균 사무총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해준 LH에 감사드린다”며 “LH의 기부금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행복한 명절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랑의열매는 추석을 맞아 재난취약가정 22만여 명에게 121억 원 규모의 추석 명절 지원을 펼치고 있으며, 9월 10일부터 24일까지 15일간 ‘온택트(溫-tact) 추석 명절 나눔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사랑의열매 홈페이지 및 모바일 QR코드 접속 등을 통해 기부참여가 가능하며, 기부접수 및 문의는 홈페이지와 나눔콜센터로 하면 된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Korea Land and Housing Corporation donates KRW 1 billion in support for ‘Happy Chuseok’ to Fruits of Love

100,000 won each for 10,000 households of basic livelihood recipients nationwide Offered as Onnuri gift certificates to revitalize the domestic economy

 

-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Korea Land and Housing Corporation (CEO Kim Hyun-jun, hereafter referred to as LH) donated 1 billion won to the Community Chest of Korea (Chairman Heung-sik Cho) for the Happy Chuseok for low-income families.

 

The delivery ceremony held at the Fruit of Love Hall in Jung-gu, Seoul on the 10th was attended by Hyeon-Jun Kim, President of LH and Yang-Gyu Joo, Director of General Affairs and Customers.

 

The donation of 1 billion won is recommended by local governments across the country, and 100,000 won is provided to 10,000 households receiving basic livelihoods, such as residents of permanent rental housing. do.

 

LH President Kim Hyun-joon said, "We are delivering the support in the hope that neighbors in need, such as the elderly living alone and the disabled, can spend a happy Chuseok together."

 

The Fruit of Love Secretary General Kim Sang-gyun said, "I would like to thank LH for donating to neighbors in need due to COVID-19.

 

Fruit of Love is providing support for the Chuseok holiday worth KRW 12.1 billion to 220,000 disaster-vulnerable families on Chuseok. is developing You can participate in donations through the Fruit of Love website and mobile QR code acces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