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수택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9월 사랑의 빵 만들기’

손수 만든 200여 개의 빵은 수택1동 4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2 [13:09]

구리시, 수택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9월 사랑의 빵 만들기’

손수 만든 200여 개의 빵은 수택1동 4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2 [13:09]

▲ 안승남 구리시장 수택1동 새마을지도자협으회.부녀회 사랑의 빵 만들기 행사 참석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은 10일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 3층 제빵교실에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종학)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강복남) 회원은 9월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가졌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사랑의 빵 만들기’봉사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회원들만 참여하여 약 200여 개의 빵을 만들어 수택1동 4개 지역아동센터에 고루 전달 했다.

 

박종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빵을 통한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강복남 새마을부녀회장은“지금까지 회원들이 봉사기금을 마련해서 비용를 충당해왔으나, 이번에 시에서 밀가루, 설탕 등 재료비를 지원해 주셔서 이제는 안정적으로 빵 봉사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계속해서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매번 지역사회에서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들어하는 어린이들과 학부모에게 좋은 선물이 되셨을 것이라며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uri-si, Sutaek 1-dong Saemaeul Leaders Association/Women’s Association ‘Make Bread of Love in September’

About 200 handmade breads were delivered to 4 local children's centers in Sutaek 1-dong.

 

-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Guri-si (Mayor Seung-nam Ahn) made bread of love in September at the baking classroom on the 3rd floor of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Sutaek 1-dong, Saemaul Leaders' Council (Chairman Park Jong-hak) and Saemaul Women's Association (Chairman Bok-nam Kang) had volunteer work.

 

In the meantime, the ‘Bread Making of Love’ service, which had been suspended due to COVID-19, participated only by members who had completed vaccinations and made about 200 breads and distributed them to four local children's centers in Sutaek 1-dong.

 

Park Jong-hak, president of the Saemaul Leaders Association, said, “I want to share the warmth of bread with children who are suffering from the COVID-19 pandemic.”

 

Bok-Nam Kang, president of Saemaul Women’s Village, said, “Until now, members have provided a volunteer fund to cover the expenses, but this time the city supported the cost of ingredients such as flour and sugar, and now I am very grateful to be able to do bread volunteer work stably. We are trying to convey our love to our neighbors in need through volunteer work.”

 

Guri Mayor Ahn Seung-nam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Saemaul Leaders Association and Saemaul Women members who serve in the local community every time.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