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서울병원,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 진행

의료선교 113주년 기념...'코로나19 극복 위한 작지만 큰 힘'에 동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3 [18:32]

삼육서울병원,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 진행

의료선교 113주년 기념...'코로나19 극복 위한 작지만 큰 힘'에 동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3 [18:32]

▲ 삼육서울병원 의료선교 113주년 기념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삼육서울병원)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삼육서울병원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 모습(사진제공=삼육서울병원)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삼육서울병원(병원장 양거승)은 지난 9일, 의료선교 113주년을 기념하여 대한적십자사 동부혈액원과 함께 생활의학연구소 앞 이동 헌혈버스에서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부족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삼육서울병원 의료진을 비롯한 많은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혈액보유 부족 및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적극 참여했다.

 

특히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전원 마스크 착용 및 채혈 전 체온 측정, 손소독 등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오전 9시 30분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다.

 

양거승 병원장은 “코로나19에 따른 국가적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의료선교 113주년을 기념해 그동안 고객으로 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직원 헌혈 행사를 마련했다”며 ”작은 실천으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행사인 만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에는 삼육서울병원 임직원 69명이 참여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Sahmyook Seoul Hospital, ‘Love’s Blood Donation Relay Event’

Celebrating the 113th anniversary of medical missionary...

 

-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On the 9th, to commemorate the 113th anniversary of medical missionary work, Sahmyook Seoul Hospital (Chairman Yang Geoseung) held a 'Love Blood Donation Relay Event' on a moving blood donation bus in front of the Life Medicine Research Center together with the Dongbu Blood Center of the Korean Red Cross. did.

 

This event was prepared to help patients who are having difficulties in treatment due to lack of blood due to prolonged COVID-19. Many staff members, including the medical staff of Sahmyook Seoul Hospital, voluntarily joined forces and actively participated in overcoming the blood shortage and blood supply crisis.

 

In particular, the event was held from 9:30 a.m. to 4:00 p.m. while observing strict quarantine rules such as wearing a mask, measuring body temperature before drawing blood, and disinfecting hands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Hospital Director Yang Geoseung said, “We have prepared a blood donation event for our employees to overcome the national crisis caused by COVID-19, practice sharing, and to repay the love we have received from our customers in commemoration of the 113th anniversary of medical missionary work.” As it is an event that can give hope to patients who are experiencing difficulties in

 

On this day, 69 employees of Sahmyook Seoul Hospital participated in the blood donation relay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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