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류관 랭면 완판에 이어 만두 본격 출시

(사)아태평화교류협회 식품사업본부 최고의 맛으로 승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3 [18:43]

옥류관 랭면 완판에 이어 만두 본격 출시

(사)아태평화교류협회 식품사업본부 최고의 맛으로 승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3 [18:43]

▲ 옥류관 만두 (사진제공=아태평화교류협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사)아태평화교류협회(회장 안부수) 식품사업본부가 북한 랭면 중 단연 최고의 맛으로 손꼽히는 옥류관 랭면과 옥류관 만두를 본격 출시하면서 대중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협회는 지난 2018년 11월 옥류관에 대한 동의서를 북으로부터 받고 옥류관 남측 분점 건립과 함께 옥류관 식품연구에 돌입했으며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개발에 착수해 제품을 출시했다.

 

▲ 옥류관 랭면 (사진제공=아태평화교유협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대표 브랜드인 옥류관 랭면에 사용되는 면(사리)은 매밀을 70%를 사용하고 있어 영양 및 식감이 우수하고, 고기 육수 역시 옥류관 정통의 맛에 담백함까지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옥류관 만두 역시 냉동肉을 사용하지 않고 냉장肉을 사용해 고기의 육즙을 느낄 수 있고 두툼한 고기를 씹는 식감 역시 최고라는 평가다.

 

안부수 회장은 “남과 북이 랭면이라는 하나의 음식으로 동질감을 회복하고 ‘하나의 민족’ 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옥류관사업을 통해 남북의 국민들이 마음으로 나마 가까워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준비 중인 옥류관 남측 본점이 하루빨리 건립되어 남북교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품개발 관계자는 “옥류관의 명성에 걸맞게 재료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고 있으며, 앞으로 출시 될 비빔랭면, 육가공 제품 등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회는 추석을 맞이해 옥류관랭면, 만두를 패키지 상품으로 구성해 판매하고 있으며, 1차 완판에 힘입어 2차 물량은 제품군을 다양화해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본 상품은 협회에서 직판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Full-fledged release of dumplings following the complete sale of Okryugwan langmyeon

Asia Pacific Peace Exchange Association Food Business Headquarters Compete with the best taste

 

-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The Food Business Headquarters of the Asia-Pacific Peace Exchange Association (Chairman Bussu Ahn) captivated the public with the launch of Okryugwan Rangmyeon and Okryugwan Dumplings, both of which are by far the best taste among North Korean ramyun noodles.

 

In November 2018, the association received a consent form for the Okryugwan from the North and started researching the Okryugwan food with the establishment of a branch in the southern part of the Okryugwan.

 

The noodles (sari) used for the representative brand Okryugwan ramyun use 70% buckwheat, so it has excellent nutrition and texture.

 

The Okryugwan dumplings are also refrigerated instead of using frozen meat, so you can feel the juice of the meat, and the texture of chewing the thick meat is also evaluated as the best.

 

Chairman Ahn Boo-soo said, “I hope that the North and South will help restore a sense of unity with the one food called rammyun and help to form a consensus of ‘one nation’. said.

 

He also said, “I hope that the South Headquarters of Okryu-gwan, which is being prepared, will be built as soon as possible and become a venue for inter-Korean exchanges.”

 

A person in charge of product development said, "According to Okryugwan's reputation, we are paying attention to each ingredient, and we will do our best to produce the best products such as bibim naengmyeon and processed meat products to be released in the future."

 

Meanwhile, the association is selling Okryu Gwan-naengmyeon and dumplings as package products for Chuseok. This product is sold directly by the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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