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 일상 속 스며든 ESG 행정 실천

주부에코폴리스는 대한민국의 표준 모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3 [18:55]

조광한 남양주시장, 일상 속 스며든 ESG 행정 실천

주부에코폴리스는 대한민국의 표준 모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3 [18:55]

▲ 조광한 남양주시장 주부에코폴리스 위촉식 참석 ESG 행정 파트너로서의 중요성 강조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13일 시민 환경 협의체인 주부에코폴리스의 와부·조안, 진건, 다산1,2동 권역별 지구대원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번 위촉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방역 수칙을 준수한 채 소규모로 진행됐으며, 주부에코폴리스는 지난달 26일 운영단 출범식을 시작으로 권역별 지구대원을 위촉하며 남양주시 ESG 행정의 파트너로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6월 말 활동을 시작한 주부에코폴리스는 9월 현재 3개 분과 13개 지구대 300여 명의 대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환경 정화 활동을 비롯해 온·오프라인 홍보 및 소통 활동, 그린마켓 운영, 무단 투기 지역 신고 등 시민 주도 환경 의식 개선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위촉식에서 조광한 시장은 “우리 시가 선도하고 있는 ESG 행정을 더욱 확산하기 위해서는 주부에코폴리스처럼 시민이 공감하고 주도하는 환경 정책 사업이 ESG 행정의 주도적인 사업이 돼야 한다. 시민들의 삶에 환경 의식이 녹아들 때까지 주부에코폴리스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위촉식에 참여한 한 대원은 “환경에 대한 막연한 관심은 있었지만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 몰라 마음 한 구석이 불편했는데 주부에코폴리스를 통해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라며 “환경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서 시작된 주부에코폴리스를 더욱 많은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열심히 홍보하고 활동하겠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시는 9월 한 달 동안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권역별로 소규모 위촉식을 진행하고, 주부에코폴리스를 통해 시민 환경 의식 개선에 앞장설 계획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Mayor Jo Gwang-han, practicing ESG administration in daily life

“Chububucopolis is the standard model of Korea”

 

- Reporter Ha In-gyu

(Namyangju=Break News Northeast Gyeonggi)=Namyangju City (Mayor Gwanghan Jo) held the appointment ceremony for district crew members in each district of Chubu, Joan, Jingeon, and Dasan 1 and 2 districts of Chububu Copolis, a civil environment consultative body, on the 13th.

 

The appointment ceremony was held on a small scale in accordance with the COVID-19 social distancing guidelines, while observing quarantine rules. are putting

 

The Chububucopolis, which started its activities at the end of June, is currently active in 3 divisions and 13 districts, and as of September, 300 members are active. It is playing a key role in improving citizen-led environmental awareness.

 

At the appointment ceremony, Mayor Jo Gwang-han said, “In order to further spread the ESG administration that our city is leading, an environmental policy project that citizens sympathize with and lead, such as Chubu Bucopolis, should be the leading business of the ESG administration. We will actively support Housewife Copolis until environmental awareness melts into the lives of citizens.”

 

One member who participated in the appointment ceremony said, “I had a vague interest in the environment, but I felt uncomfortable in a corner of my heart because I did not know how to put it into practice. I will work hard to promote and promote the housewife copolis that started out of interest and love so that more citizens can know.”

 

Meanwhile, the city will observe the COVID-19 social distancing guidelines for the month of September, hold small appointment ceremonies for each region, and plan to take the lead in improving citizens' environmental awareness through the Housewives Copo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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