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보훈지청, 추석마중-행복 담은 송편 빚기' 행사 가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3 [19:08]

경기북부보훈지청, 추석마중-행복 담은 송편 빚기' 행사 가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3 [19:08]

▲ 경기북부보훈지청 황후연(우측0 지청장 재가대상분들 위한 '추석마중-행복 담은 송편빚기' 키트 전달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경기북부보훈지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송편빚기 행사에 참석한 재가대상 어른신 모습(사진제공=경기북부보훈지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경기북부보훈지청(지청장 황후연)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고령·질병으로 우울감을 느끼는 재가대상자분들을 위해 지난 9월 6일(월) ~ 9월 10(금) 한 주 동안 ‘추석마중 – 행복 담은 송편빚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재가대상자 120여명에게 간편하게 송편을 빚을 수 있는 ‘송편키트’를 지원하여, 담당 보훈 섬김이와 함께 직접 송편을 만드는 과정에서 명절분위기와 성취감 등 소소한 행복을 만끽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남양주 김○○어르신은 ‘조물조물 반죽도 빚고 소도 넣고 직접 만들어보니 색다른 재미가 있었다. 만들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았다’며 큰 만족감을 표시하셨다.

 

황후연 지청장은 "이번 행사로 잠시나마 우울감을 잊고 즐겁게 참여해주신 재가대상 어르신들께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보훈대상자의 영예로운 삶을 위해 ‘든든한 보훈’실천에 더욱 앞장서 나갈 것"임을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yeonggi Northern Veterans Affairs Office, Chuseok-Happy Songpyeon Making Event

 

-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Gyeonggi Northern Veterans Affairs Office (Chief Huang Hu-Yeon, Branch Manager) has been working for one week from September 6 (Mon) to September 10 (Fri) for those at home who feel depressed due to prolonged Corona 19 and old age and disease. During this time, he announced that he held an event called 'Mid Chuseok - Making Songpyeon with Happiness'.

 

This event is to provide a 'songpyeon kit' that can easily make songpyeon to 120 people who are at home in the district, and to provide an opportunity to enjoy small happiness such as a holiday atmosphere and a sense of accomplishment in the process of making songpyeon directly with the veterans in charge. prepared

 

Namyangju Kim ○○, an elderly person who participated in this event, said, “It was a different kind of fun to make the dough and make it with stuffing. It was better to be able to make it and eat it deliciously,” he said with great satisfaction.

 

Hwang Hu-yeon, the head of the branch office, said, "Thanks to the elderly at home who have forgotten their depression for a while and have enjoyed participating in this event," he said.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