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별내동, 주부 에코폴리스와 함께 환경 정화 활동 실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3 [17:14]

남양주시 별내동, 주부 에코폴리스와 함께 환경 정화 활동 실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3 [17:14]

 

▲ 남양주시 별내동, 주부 에코폴리스와 함께 환경 정화 활동 실시(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센터장 김성태)는 13일 마을별 주부들로 구성된 주부 에코폴리스 별내동 지구대원들과 함께 관내 상습 무단 투기 지역을 대상으로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6월 전국 최초로 추진된 ‘시민 자원봉사 주부 환경 순찰대’ 주부 에코폴리스는 우리 마을의 무단 투기 지역을 관리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환경 의식을 개선하기 위해 출범했다.

 

주부 에코폴리스는 현재 별내동 지구대를 비롯해 관내 총 13개 지구대에 약 300여 명의 대원들이 소속돼 있으며, ‘폴리스퀸’이 마을 정화와 환경 보호 실천 홍보를 위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주부 에코폴리스는 시간과 방법의 제약 없이 개별적이고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별내동 지구대원들은 공동으로 마을 정화 활동을 실시하기 위해 지난 6월 위촉식 이후 첫 번째로 모임을 갖고 대원들 간의 유대 관계를 돈독히 하며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마을 정화 활동에 참여한 주부 에코폴리스 별내동 지구대원들은 별내동 외곽에 위치한 무단 투기 취약 지역에서 방치돼 있는 많은 양의 폐기물을 함께 수거하며 예찰 활동의 필요성에 적극 공감하고, 앞으로 환경 순찰대로서 투기를 예방하기 위해 예찰 활동에 힘쓰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성태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지금 남양주시는 환경 혁신 도시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주부 에코폴리스와 같은 민간 자원봉사단의 협조와 적극적인 활동이 꼭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Byeolnae-dong, Namyangju City, together with the housewife Ecopolis, carry out environmental purification activities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On the 13th, Namyangju Byeolna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Chairman Kim Seong-tae) carried out maintenance activities targeting the habitually illegal dumping area with the members of the Ecopolis Byeolnae-dong district of housewives made up of housewives from each village.

 

Housewives Ecopolis, the nation's first 'Citizen Volunteer Housewives Environmental Patrol', launched in June, was launched to manage the illegal dumping area in our village, create a clean street environment, and improve citizens' environmental awareness.

 

Housewife Ecopolis currently has about 300 members in 13 districts, including the Byeolnae-dong district, and ‘Police Queen’ is actively working to clean up the village and promote environmental protection.

 

Housewives Ecopolis is a principled individual and voluntary activity without time and method restrictions, but the members of the Byeolnae-dong district held the first meeting after the appointment ceremony in June to carry out the village cleanup activities jointly and strengthen the ties between the members. They worked closely together and shared the direction of their future activities.

 

The members of the Ecopolis Byeolnae-dong district who participated in the village clean-up activity on this day collected a large amount of waste together in an area vulnerable to unauthorized dumping located on the outskirts of Byeolnae-dong, actively sympathizing with the need for surveillance activities, and decided to prevent dumping as an environmental patrol force in the future. He said that he would work hard on surveillance activities to prevent it.

 

Kim Seong-tae, head of the Byeolna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said, “Namyangju is now striving to become an environmentally innovative city, and cooperation and active activities of private volunteer groups such as Housewives Ecopolis are essential. I will do my best to mak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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