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진건읍 건강도 지키고 환경도 지킨다!

- 진건ㆍ퇴계원행정복지센터 사능천 플로깅 개최
- 환경21연대, 플로깅 일상이 되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3 [17:12]

남양주시 ,진건읍 건강도 지키고 환경도 지킨다!

- 진건ㆍ퇴계원행정복지센터 사능천 플로깅 개최
- 환경21연대, 플로깅 일상이 되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3 [17:12]

 

▲ 환경21연대 플로깅 단체 사진(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센터장 임홍식)는 환경21연대 경기북부총괄본부(본부장 엄춘영)와 함께 지난 12일 사능천변에서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플로깅(plogging)은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환경21연대는 2017년도부터 지금까지 매주 일요일 플로깅 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남양주시 환경혁신에 발맞춰 환경21연대의 환경운동이 더욱 활기를 띠고 있다.

 

이날 환경21연대 회원들은 사능천 산책로와 시가지를 돌며 정화 활동을 실시했으며 쓰레기 투기 금지와 플로깅을 독려하는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진행된 이번 플로깅은 평소보다 많은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가족 단위와 청소년부터 장년층까지 다양한 계층의 봉사자들이 함께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특히, 진건읍 주민의 대표적인 휴식처인 사능천은 많은 주민들이 찾는 장소인 만큼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상황에서 환경단체의 책임 있는 정화 활동으로 인해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게 산책할 수 있는 힐링의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환경21연대 엄춘영 본부장은 “앞으로 많은 시민들이 플로깅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플로깅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라며 참여 의지를 다졌다.

 

가족과 함께 참여한 환경21연대 한 회원은 “휴일에 가족과 함께 플로깅에 참여해 개인적으로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다.”라며 “환경의 소중함을 아이들과 공유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건읍은 쓰레기 배출장소에 3색-존(zone)을 적용해 쓰레기 배출을 개선해 나가는 동시에 지역단체로 구성된 에코패밀리와 함께 플로깅, 싹쓰리 챌린지 등 남양주시의 환경혁신을 위한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ingeon-eup, Namyangju-si Protect health and protect the environment!

- Jingeon·Toegyewo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Saneungcheon Blogging -

- Environmental 21st Regiment, blogging becomes a daily routine. -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Jingeon Toegyewo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Chief Im Hong-sik) announced that it had conducted a plogging activity along the Saneung Stream on the 12th with the Gyeonggi Northern General Headquarters (Director Eom Chun-young) of the 21st Environment Regiment.

 

Plogging is a movement that picks up trash while jogging. Since 2017, the 21st Environment Regiment has been conducting plogging activities every Sunday. Recently, in line with the environmental innovation of Namyangju, the environmental movement of the Environmental 21st Regiment has become more lively.

 

On this day, the members of the 21st Environment Regiment carried out cleanup activities around the Saneungcheon Stream and the city area, and also launched a campaign to ban garbage dumping and encourage plogging.

 

This plogging, which was held ahead of the Lunar New Year holiday, was attended by more members than usual, and it was even more meaningful with family members and volunteers from various classes from teenagers to senior citizens.

 

In particular, Saneungcheon Stream, a representative resting place for residents of Jingeon-eup, is a place visited by many residents, and in a situation that requires more careful management, it is positioned as a healing space where residents can take a more pleasant walk thanks to the responsible cleaning activities of environmental groups.

  

Director Eom Chun-young of the 21st Environmental Regiment said, “We will continue to carry out the blogging campaign so that many citizens can participate in the blogging activities.”

 

A member of the Environmental 21 Regiment, who participated with his family, said, “It was a personal healing time by participating in plogging with my family on holidays.

 

On the other hand, Jingeon-eup applies three-color zones to waste discharge areas to improve waste discharge, and at the same time actively conducts activities for environmental innovation in Namyangju, such as plogging and sprout three challenge with the eco-family consisting of local groups. are d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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