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 지역 사회 연계 명절 나눔 실시

경기도 남양주도시공사 , 동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3 [17:10]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 지역 사회 연계 명절 나눔 실시

경기도 남양주도시공사 , 동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3 [17:10]

 

▲ 경기도 남양주도시공사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 동부희망케어센터에 지역 사회 연계 명절 나눔 실시(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경기도 남양주도시공사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관장 변상덕)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11일 명절 음식인 전 4종과 꿀 송편 30세트를 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동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최정선)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가족 및 지역 사회와의 소통이 더욱 부족해지며 소외감과 고립감을 느끼는 취약계층에게 함께하는 명절의 즐거움을 일깨워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전달된 명절 음식은 청소년봉사단, 끼리보다함께, 청소년동아리 등 청소년 자치 기구 3곳의 청소년 20명이 직접 만들고 준비했으며 “우리의 작은 정성으로 지역 사회의 이웃들이 추석 명절을 즐겁게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번 추석이 즐거운 하루로 기억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동부희망케어센터 최정선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여럿이 함께 모여 음식을 나누기 어려워진 상황에서 따뜻하고 기특한 마음을 보여 준 청소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그 마음을 소중히 모두 담아 각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yeonggi-do Namyangju Urban Corporation Namyangju Youth Training Center, Dongbu Hope Care Center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ity Corporation Namyangju Youth Training Center (Director Byeon Sang-deok) of Gyeonggi-do Namyangju City Corporation (Director Byeon Sang-deok) delivered a total of 4 kinds of holiday food and 30 sets of honey songpyeon to the local community on the 11th in order to practice sharing in the Chuseok holiday. Choi Jeong-seon).

 

This sharing is expected to awaken the joy of the holidays to the vulnerable who feel alienated and isolated as communication with family and local communities becomes more scarce as COVID-19 continues for a long time.

 

The holiday food delivered that day was prepared and prepared by 20 youths from three self-governing youth organizations, including the Youth Volunteer Corps, Together with each other, and the youth club. I hope this Chuseok will be remembered as a pleasant day.”

 

Director Choi Jeong-sun of Dongbu Hope Care Center said, "I am very grateful to the youth who showed a warm and wonderful heart in a situation where it is difficult for several people to get together and share food due to COVID-19. I will cherish all those feelings and deliver them to each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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