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례청, 한과선물세트 200개 남양주시에 기부로 조용한 선행 이어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3 [17:08]

초례청, 한과선물세트 200개 남양주시에 기부로 조용한 선행 이어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3 [17:08]

 

▲ 초례청, 한과선물세트 200개 기부로 조용한 선행 이어가(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용복)는 초례청(대표 김종범)에서 13일 추석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300만원 상당의 한과 선물세트 20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초례청의 뜻에 따라 별도의 전달식 없이 조용히 기부된 한과선물세트는 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서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다산1동으로 지정 기탁되며,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나눔 행사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 시 위기가정에게 지원될 계획이다.

 

초례청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의 나눔이 코로나19로 더욱 어렵고 힘들 이웃들에게 전해져 조금이나마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희망한다.”라며 기부 취지를 설명했다.

 

이에 이용복 다산행정복지센터 센터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장 분주한 시기임에도 기꺼이 아름다운 선행을 실천해 주신 초례청에게 감사드린다.”라며 “기부된 소중한 한과는 구도심 취약계층은 물론 다산신도시 영구임대아파트 입주로 새로이 유입된 저소득층을 찾아 폭넓게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 진접읍 소재의 초례청은 전통 식품 전문 제조 업체로, 코로나19로 상대적으로 매출이 저조한 상황임에도 매해 명절마다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oryecheong continues quiet good deeds by donating 200 traditional Korean sweets gift sets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Dasa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Chairman Lee Yong-bok) announced that Choryecheong (CEO Kim Jong-beom) delivered 200 boxes of Korean sweets gift sets worth 3 million won to those in need for Chuseok on the 13th.

 

According to the will of the Chorye Office, the traditional Korean snack gift set, which was quietly donated without a separate delivery ceremony, is designated and deposited as Dasan 1-dong through the Seobu Hope Care Center under the Namyangju Welfare Foundation. Support will be provided to families.

 

An official from the Chorye Office explained the purpose of the donation, saying, "It is a small sincerity, but we hope that our sharing will be passed on to our neighbors who are having a harder and more difficult time due to Corona 19, so that we can spend even a little more abundant holidays."

 

Lee Yong-bok, director of the Dasa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Chorye Office for doing beautiful deeds despite the busiest time ahead of the Chuseok holiday.” We will try to find the influx of low-income families and support them widely.”

 

On the other hand, Choryecheong, located in Jinjeop-eup, Namyangju-si, is a manufacturer specializing in traditional food, and despite the relatively low sales due to Corona 19, it continues to share activities every year during the holidays, giving a calm impression to the local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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