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호평동, ‘두 번째 옷장’ 팝업 스토어 운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3 [15:24]

남양주시 호평동, ‘두 번째 옷장’ 팝업 스토어 운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3 [15:24]

 

▲ 남양주시 호평동, ‘두 번째 옷장’ 팝업 스토어 운영(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영재)는 13일 생활 쓰레기 감량과 양심적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평내호평역에서 ‘두 번째 옷장’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두 번째 옷장’은 남양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환경 정책 사업으로,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이 기부한 재사용 의류(옷, 모자, 가방 등)를 필요한 주민들이 다시 가져가 사용할 수 있도록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 1층에 ‘두 번째 옷장’을 운영하고 재사용 의류 3kg당 종량제 봉투 1매(10L)로 교환해 주고 있다.

 

이날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는 ‘두 번째 옷장’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좀 더 편하게 쓰레기 감량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회단체들과 함께 평내호평역 내부에 팝업 스토어를 개장했으며, 출근길 약 100여 명의 주민들이 장롱 안의 옷들을 ‘두 번째 옷장’에 기부하고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 갔다.

 

이영재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생활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시의 환경 정책에 호흡을 같이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두 번째 옷장’이 시민들이 주도하는 나눔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시는 생활 쓰레기 20% 감량을 위해 노쓰(No 쓰레기) 챌린지를 실시하고 있으며, 두 번째 옷장, 아이스팩 수거, 도서 나눔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Hyeongyeong-dong, Namyangju, operates a ‘Second Wardrobe’ pop-up store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Pyeongna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Pyeongnae, Namyangju (Chairman Youngjae Lee) announced on the 13th that it had operated a ‘second wardrobe’ pop-up store at Pyeongnae Hopyeong Station to reduce household waste and establish a culture of conscientious waste discharge.

 

The 'Second Wardrobe' is an environmental policy project promoted by Namyangju City, and the Pyeongyeong Pyeongna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s a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Pyeongyeong so that residents in need can take back reused clothing (clothes, hats, bags, etc.) donated by residents. A 'second closet' is operated on the first floor and exchanged for 1 volume-based bag (10L) for every 3kg of reusable clothing.

 

On this day, the Pyeongna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Pyeongnae, Pyeongnae, opened a pop-up store inside Hopyeong Station in Pyeongnae with social groups so that residents can more comfortably participate in the waste reduction policy as part of the 'second closet'. About 100 residents on their way to work I donated the clothes in the closet to the 'second closet' and exchanged them for a pay-as-you-go bag.

 

Lee Young-jae, head of the Pyeongyang Pyeongna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all the citizens who have cooperated with the city’s environmental policy to reduce household waste. We hope that the ‘Second Wardrobe’ will become a place of sharing led by citizens.”

 

Meanwhile, the city is conducting the No Garbage Challenge to reduce household waste by 20%, and is carrying out projects such as a second wardrobe, ice pack collection, and book 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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