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호평동 주민자치위원회, Green으로 달린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3 [15:19]

남양주시 호평동 주민자치위원회, Green으로 달린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3 [15:19]

 

▲ 호평동 주민자치위원회 환경정화 활동 단체 사진(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호평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필용)는 지난 11일 호만천에서 호평동 새마을부녀회, 애향회, 천마산 풍물패, 늘을수족침사랑방동아리와 함께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주민들에게 힐링 문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2019년 마을공동체 하모니 사업으로 조성된 금배공원 생태숲과 화단의 잡초를 제거하고, 호만천 산책로의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호평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플로깅 활동을 비롯해 2021년 마을공동체사업으로 진행 중인 ‘호만천 따라 마을을 노래하다’의 일환으로, 호만천 상류 산책로의 오래된 벽화를 리모델링하기 위한 사전 철거 작업을 진행했다.

 

호평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향후 호만천 상류 산책로에 호평동의 역사와 유래를 알리는 갤러리를 조성하고, 수변 무대를 개선해 재능 기부를 통한 버스킹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호평동 주민자치위원회 이필용 위원장은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눈에 보이는 쓰레기들을 줍기만 해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구를 한층 더 건강하게 만들 수 있도록 환경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영재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위원님들과 사회단체 회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에코플로깅 활동으로 호평동이 깨끗하고 쾌적하게 변하는 것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Residents' autonomous committee in Hyeongyeong-dong, Namyangju runs green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On the 11th, in Homancheon, Namyangju City, Pyeongyong-dong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Chairman Lee Pil-yong) carried out environmental cleanup activities with the Saemaul Women's Association, Aehyanghoe, Cheonmasan Pungmul Pavilion, and Neulsujok Chimsarangbang club in Homancheon.

 

In order to provide a healing cultural space to the residents, the activity was carried out in the form of a plogging method of removing weeds from the flower beds and ecological forest in Geumbae Park, which was created as a village community harmony project in 2019, and picking up trash along the Homancheon Stream.

 

In addition, the members of the Hyeongyeong-dong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carried out the pre-demolition work to remodel the old mural on the upstream promenade of Homancheon as part of 'Sing the Village along the Homancheon' as a village community project in 2021, including blogging activities. did.

 

The Hyeongyeong-dong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plans to create a gallery to inform the history and origins of Hyeongyeong-dong on the upstream promenade of Homancheon and improve the waterfront stage to provide a space for busking through talent donation.

 

Pil-yong Lee, chairman of the Hyeongyeong-dong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said, "Environmental protection that we can practice is not far away. It will be of great help if we just pick up the rubbish we can see with a light heart,” he said.

 

Lee Young-jae, director of the Pyeongyang Pyeongna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members and members of social groups for participating in the environmental cleanup activities. Please,” he said.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