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 팬클럽 소모,임 추석맞이 남양주시에 후원품 전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3 [15:18]

가수 영탁 팬클럽 소모,임 추석맞이 남양주시에 후원품 전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3 [15:18]

 

▲ 가수 영탁 팬클럽 소모임 추석맞이 후원품 전달(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상운)는 지난 11일 가수 영탁 팬클럽 소모임 탁사모♡내사람들(회장 이경희)이 영탁의 데뷔16주년을 축하하는 것과 동시에 영탁의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기 위해 한가위를 맞이한 관내 저소득 장애인 가구에게 후원품을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진접읍 장애인 가구를 위해 200만원 상당의 김, 즉석식품, 세제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꾸러미 20개를 기부하기 앞서 ‘탁사모 내사람들’은 지난 5월 어버이날을 맞아 이미 고양시 송산동에도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기도 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탁사모 내사람들 측은 “어려운 시기에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의 중심에서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상운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탁사모에 감사드리며, 후원물품은 가수 영탁의 파이팅 넘치는 기운과 함께 지역사회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Singer Young-tak fan club small group delivery of donations for Chuseok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Jinjeop Ohnam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Chairman Lee Sang-woon) celebrated the 16th anniversary of Young-tak's debut and at the same time celebrating the 16th anniversary of Young-tak's good influence. He said that he had a meaningful event to deliver donations to low-income families with disabilities in the district.

 

Prior to donating 20 packages of daily necessities, including seaweed, instant food, and detergent, worth 2 million won to the disabled households in Jinjeop-eup on this day, 'My People in Taksamo' had already delivered 2 million won worth of goods to Songsan-dong, Goyang-si, on Mother's Day in May. It continues to have a good influence by donating to

 

The people of Taksamo said, "I am happy to be able to help with a small sincerity in difficult times, and I will continue to take the lead in delivering hope to the community at the center of good influence."

 

In response, Lee Sang-woon, director of the Ohnam Administration and Welfare Center Jinjeop, said, "I would like to thank Taksa-mo for their sincerity for their neighbors in need.

 

Meanwhile, the items donated this time will be delivered to low-income families with disabilities in the district through the Jinjeop-eup Community Secur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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