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소로타리클럽, 추석명절 남양주시 소외계층에 ‘온정의 손길’

국제로타리 3600지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3 [15:15]

덕소로타리클럽, 추석명절 남양주시 소외계층에 ‘온정의 손길’

국제로타리 3600지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3 [15:15]

 

▲ 국제로타리 3600지구 덕소로타리클럽, 추석명절 소외계층에 ‘온정의 손길’(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국제로타리 3600지구 덕소로타리클럽(회장 문한경)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0일 소외계층을 위한 두유, 김, 생필품 등의 선물 세트(150만 원 상당)를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는 남부희망케어센터와 협력해 덕소로타리클럽이 후원한 추석맞이 선물 세트를 관내 홀로 사는 노인, 한부모, 다자녀가구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덕소로타리클럽 문한경 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회원들과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돼 기쁘다. 회원들의 마음이 잘 전달돼 우리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심원철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덕소로타리클럽의 나눔 활동이 주변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라며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덕소로타리클럽 회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덕소로타리클럽은 남양주시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클럽으로, 우수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지원, 코로나19 극복 후원금 기부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 오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Rotary International District 3600, Deokso Rotary Club, provides a ‘touch of warmth’ to the underprivileged during Chuseok holidays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Rotary International 3600 District Deokso Rotary Club (Chairman Han-Kyung Moon) delivered a gift set (worth 1.5 million won) of soy milk, seaweed, and daily necessities for the underprivileged to the Wabujoa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on the 10th before the Chuseok holiday.

 

In cooperation with the Nambu Hope Care Center, the Wabujoa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plans to deliver a Chuseok gift set sponsored by the Rotary Club of Deokso to the vulnerable, such as the elderly, single parents, and households with multiple children living alone.

 

Deokso Rotary Club President Moon Han-kyung said, “I am happy to be able to practice sharing for the needy in the area with the members ahead of the Chuseok holiday. I hope that the hearts of the members will be conveyed well so that our neighbors can spend a warm holiday.”

 

Shim Won-cheol, head of the Wavujoa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said, “Dukso Rotary Club’s sharing activities will be a great help to neighbors in a difficult time due to COVID-19.” Thank you to the members.”

 

Meanwhile, the Deokso Rotary Club, as the club with the longest history and tradition in Namyangju, has been steadily carrying out sharing activities for the underprivileged, such as providing scholarships for outstanding youth and donating funds to overcome COVID-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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