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새콤달콤 건강 놀이터’ 개소

지난 19일 사무실 이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3 [15:11]

남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새콤달콤 건강 놀이터’ 개소

지난 19일 사무실 이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3 [15:11]

 

▲ 남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사무실 이전 및 ‘새콤달콤 건강 놀이터’ 개소(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미정)는 사업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지난 8월 19일 센터 사무실을 이전하고, 다양한 어린이 맞춤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새콤달콤 건강 놀이터’를 개소했다.

 

남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100인 미만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안전·영양 관리 지원을 통한 어린이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하며, 2019년 사업 규모 7억 원으로 개소한 이후 점차 확대돼 현재 13억 원의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약 540개소 어린이집의 급식 및 위생 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남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의 접근성을 고려해 평내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새콤달콤 건강 놀이터’를 신설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새콤달콤 건강 놀이터’는 긴급 보육 기간의 연장으로 제한됐던 어린이 교육의 갈증을 해소하고, 먹거리 교육의 질을 높임으로써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하반기에는 코로나19 극복 활동의 일환으로 어린이의 면역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건강 요리 교실이 진행되며, 어린이가 직접 요리하는 시간을 통해 편식 예방의 효과도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요리 교실은 맞벌이 등의 이유로 평일 어린이 교육에 참관이 어려운 가정을 위해 주말에도 운영된다.

 

남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김미정 센터장은 “어린이 시기에는 평생의 건강 생활 습관 및 식습관이 형성된다.”라며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차별화된 교육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안전한 영유아 급식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비대면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방문 교육을 대신해 저염 영양 교육, 애니메이션 개발 및 보급, 비대면 조리원 순회 방문 지도 등을 실시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Children’s Meals Management Support Center relocated and ‘Sweet and Sweet Health Playground’ opened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hildren's Meals Management Support Center (Chairman Mi-Jeong Kim) moved the center office on August 19 as the business scale expanded, and opened the 'Sweet and Sweet Health Playground' to provide a variety of customized education for children.

 

Namyangju Children’s Meals Management Support Center aims to improve children’s health by supporting hygiene, safety, and nutrition management of children’s cafeterias with less than 100 people in the jurisdiction. operating on a scale.

 

Namyangju Children’s Food Service Management Support Center, which is currently in charge of food service and hygiene management of about 540 daycare centers, is located in Pyeongnae-dong, considering the accessibility of the local daycare centers.

 

The 'Sweet and Sweet Health Playground'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the formation of correct eating habits for children by quenching the thirst for children's education, which was limited by the extension of the emergency childcare period, and improving the quality of food education.

 

In particular,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a healthy cooking class to strengthen children's immunity will be held as part of the COVID-19 overcoming activity, and it is expected that the children's cooking time will also bring about the effect of preventing unhealthy eating. This cooking class is also open on weekends for families who are unable to attend children's education on weekdays for reasons such as dual income.

 

Kim Mi-jeong, head of the Namyangju Children’s Meals Management Support Center, said, “A lifelong healthy lifestyle and eating habits are formed during childhood. · We will take the lead in creating a safe feeding environment for infants and toddlers.”

 

Meanwhile, as the need for non-face-to-face education has emerged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outbreak, the Namyangju Children's Meals Management Support Center is providing low-sodium nutrition education, animation development and distribution, and non-face-to-face training visits to cooks instead of visiting education.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the Namyangju Children's Meals Management Support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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