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양서면 어려운 이웃愛 일제 발굴⋅조사 실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3 [15:07]

양평군 양서면 어려운 이웃愛 일제 발굴⋅조사 실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3 [15:07]

 

▲ 양서면 어려운 이웃愛 일제 발굴⋅조사 실시(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 양서면(면장 송혜숙)은 이달 1일부터 양서면 관내 어르신 273명을 대상으로 어려운 이웃愛 일제 발굴⋅조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노인 진입가구(만 65세, 만75세 도래) 대상으로 대상자별 주요 복지욕구에 대한 조사를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우편 및 유선 방식의 비대면 방식을 우선적으로 실시 후 양서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한 인적안전망을 활용해 동행 방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주거환경, 건강 악화, 코로나19로 인한 고립 등이 우려되는 노인 진입가구에 복지 및 자원서비스 연계 등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해 적극적인 안내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상담을 통해 위기사유에 따라 기초연금,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반찬지원서비스 등을 연계 받게 된다.

 

송혜숙 양서면장은 “어려운 이웃愛 일제 발굴⋅조사를 통해 노인 진입가구의 생활실태와 필요서비스를 확인해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서면에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복지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대한 홍보와 함께 찾아가는 복지상담, 통합사례관리를 통한 복지사업을 적극 수행할 계획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seo-myeon Excavation and investigation of poor neighbors under Japanese rule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seo-myeon, Yangpyeong-gun (Chief Song Hye-sook) announced on the 13th that from the 1st of this month, 273 senior citizens in Yangseo-myeon were excavated and surveyed under the Japanese occupation of their neighbors in need.

 

We plan to provide customized welfare services through a survey on the major welfare needs of each target for households entering the elderly (65 and 75 years old). The visit will be conducted with a human safety net through welfare officials.

 

In particular, we plan to actively guide and investigate those who need welfare and voluntary service linkage for elderly households who are concerned about the living environment, deterioration of health, and isolation due to COVID-19. You will receive customized care services for the elderly and side dish support services.

 

Song Hye-sook, head of Yangseo-myeon, said, "Through the excavation and investigation of difficult neighbors, we will check the living conditions and necessary services of households entering the elderly to create a tighter welfare safety net."

 

In the future, Yangseo-myeon plans to actively carry out welfare projects through welfare counseling and integrated case management, as well as publicity for discovering and supporting welfare blind spots in order to continuously support households in c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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