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지평면 새마을회,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 진행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3 [15:05]

양평군 지평면 새마을회,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 진행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3 [15:05]

 

▲ 지평면 새마을회,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 진행(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 지평면 새마을회(회장 하용기, 부녀회장 임승자)에서는 지난 10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식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쓰기 및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진행했으며, 최소의 인원이 모여 온실가스 흡수 우수 수종으로 추천받은 측백나무 7그루를 식재했다.

 

임승자 부녀회장은 “미세먼지와 오염된 공기로 나날이 심각해지는 환경에 조금이나마 변화를 주고자 나무를 식재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무심기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병후 지평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주시는 새마을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늘 행사가 기후 위기 극복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ipyeong-myeon Saemaulhoe, tree planting event to reduce greenhouse gas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gun Jipyeong-myeon Saemaulhoe (Chairman Ha Yong-gi, Women's Chairman Im Seung-ja) announced on the 13th that it had carried out planting activities to reduce greenhouse gas emissions on the 10th.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the event was held while observing the use of masks and social distancing, and the minimum number of people gathered and planted 7 arborvitae trees, which were recommended as excellent species for absorbing greenhouse gases.

 

Vice President Im Seung-ja said, “We planted trees to change the environment, which is getting worse day by day due to fine dust and polluted air.

 

Kim Byung-hoo, Mayor of Jipyeong-myeon, said, “I sincerely thank the Saemaul Association for its service to the local community. We hope that today's event will help overcome the climate c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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