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양동면 대한적십자, 추석맞이 ‘송편·과일나눔행사’진행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3 [15:02]

양평군 양동면 대한적십자, 추석맞이 ‘송편·과일나눔행사’진행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3 [15:02]

 

▲ 양동면 대한적십자, 추석맞이 ‘송편·과일나눔행사’진행(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동면 대한적십자(회장 최정숙)는 지난 10일, 추석을 맞이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송편·과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행사는 양동면 대한적십자에서 매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및 관내 저소득층 생활 지원을 위해 진행하는 행사로, 올해에는 총 80가구에게 송편과 사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했다.

 

최정숙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분들에게 이번 행사를 통해 따뜻한 온정이 조금이나마 전해졌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적십자에서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병현 양동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꾸러미를 제작하느라 고생하신 적십자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민족 대명절인 추석만큼은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dong-myeon Korean Red Cross hosts ‘Songpyeon/Fruit Sharing Event’ for Chuseok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dong-myeon Korean Red Cross (Chairman Choi Jeong-suk) announced on the 13th that it had held a ‘songpyeon and fruit sharing event’ for the low-income and underprivileged class in celebration of Chuseok on the 10th.

 

This event is held annually by the Korean Red Cross in Yangdong-myeon to spread a culture of sharing in the local community and support the living of the low-income class in the area.

 

Chairman Choi Jeong-sook said, “I hope that this event will give a little warmth to neighbors who are having a difficult time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Yangdong-myeon Choi Byung-hyeon, head of Yangdong-myeon,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members of the Red Cross who have worked hard to make the packages since early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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