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의회 김형수 의장, 제307회 임시회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3 [14:46]

구리시의회 김형수 의장, 제307회 임시회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3 [14:46]

 

▲구리시의회 김형수 의장 제307회 임시회 개회(사진제공=구리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의회(의장 김형수)는 13일 본회의장에서 제307회 임시회 제1차 본회를 개회 4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2021년도 제4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사업 예산안을 포함한 일반안건 39건 및 GTX-B노선 갈매역 정차 촉구 결의문을 포함한 의원발의 7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한 장승희 의원은 갈매동 인프라 확충에 따른 교통문제 해결방안 및 동구동의 지하철확충, e커머스와 푸드테크밸리, 구리유통종합시장 개발계획에 따른 동구동 발전의 잠재력과 인창동 행정복지센터 이전 문제를 언급하며, “ 여·야를 초월하여 구리시 발전을 위하여 하나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구리시민을 중심으로 사업에 더욱 신경쓰고 세심히 챙겨 시민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수 의장은 “추석을 앞두고 시민 이동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방역 및 거리두기등 시민들의 안전한 추석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 또한 “구리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계획한 사업에 차질 없도록 세심한 안건 심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uri City Council, 307th Temporary Session held for 4 days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The Guri City Council (Chairman Hyung-soo Kim) held the first plenary session of the 307th Extraordinary Session at the plenary hall on the 13th, and entered the four-day agenda.

 

This extraordinary meeting is expected to handle 39 general agenda items including the budget for the 4th general and special accounting supplementary revision project in 2021 and 7 proposals from the legislature, including a resolution calling for a stop at Galmae Station on the GTX-B line.

 

Rep. Jang Seung-hee, who spoke for 5 minutes at the first plenary session, spoke about the potential of Donggu-dong development and Inchang-dong administrative welfare according to the transportation problem solution according to Galmae-dong infrastructure expansion, subway expansion in Donggu-dong, e-commerce, Food Tech Valley, and copper distribution market development plan. Referring to the issue of relocating the center, he said, “It is important to raise one voice for the development of Guri beyond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

 

Chairman Kim Hyung-soo said, “As the movement of citizens is expected to increase ahead of Chuseok, please do everything possible for the safe preparation for Chuseok, such as quarantine and social distancing. Please do your best to become a delib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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