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수택3동, 한가위 맞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 이어져

취약계층 200세대를 방문해 명절인사와 후원물품 전달 예정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3 [14:22]

구리시 수택3동, 한가위 맞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 이어져

취약계층 200세대를 방문해 명절인사와 후원물품 전달 예정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3 [14:22]

 

▲ 구리시 수택3동, 한가위 맞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_새마을금고(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구리시 수택3동, 한가위 맞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 지역협의체(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지난 7일부터 한가위를 맞이하여 주변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구리새마을금고(이사장 손원제)의 라면 50상자 기부를 시작으로 ▲수택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영행)에서는 참치선물세트 70개 ▲수택3동주민자치회(회장 이인복)는 라면 30상자 ▲한스봉사회(회장 한태숙)는 물김치 50통 등 다양한 후원물품을 전달 받았다.

 

수택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영행 위원장은 “직접 독거어르신을 찾아 뵙고 명절 인사를 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셔 제가 더 행복하고 보람을 느꼈다”며 소감을 밝혔다.

 

안승남 구리시장은“수택3동에서 따뜻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기관, 단체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풍성하고 넉넉한 한가위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택3동에은 해마다 기관과 단체, 개인 등 나눔의 손길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협의체 위원과 명예 사회복지공무원들이 취약계층 200세대를 방문하여 명절 인사와 후원품을 전달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Sutaek 3-dong, Guri-si, the hand of sharing continues for the neighbors during the Lunar New Year

Plan to visit 200 households from the underprivileged to deliver holiday greetings and sponsored items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At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Sutaek 3-dong, Guri-si (Mayor Ahn Seung-nam), since the 7th, the hand of sharing for the neighbors has been continuing to celebrate the Lunar New Year.

 

Starting with the donation of 50 boxes of ramen from Guri Saemaeul Geumgo (Chairman Won-je Son) ▲ 70 tuna gift sets from the Sutaek 3-dong Community Security Council (Chairperson Young-haeng Lee) ▲ 30 boxes of ramen from the Sutaek 3-dong Residents’ Association (Chairman In-bok Lee) ▲ Hans Volunteer Association (Chairman Tae-sook Han) received various donations, including 50 bottles of water kimchi.

 

Lee Young-haeng, chairman of the Sutaek 3-dong Community Security Council, said, "I personally visited the elderly living alone and greeted them during the holidays, and they liked it so much that I felt happier and more rewarding."

 

Guri Mayor Ahn Seung-nam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est gratitude to the organizations and organizations that are practicing warm service and sharing in Sutaek 3-dong, and I hope you have a rich and prosperous Chinese New Year.”

 

Meanwhile, in Sutaek 3-dong, organizations, groups, and individuals are practicing love of neighbor through the hands of sharing every year, and members of the council and honorary social welfare officials visit 200 families of the underprivileged to deliver holiday greetings and do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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