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정호기업 주식회사로부터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품 전달받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3 [14:20]

중랑구, 정호기업 주식회사로부터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품 전달받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3 [14:20]

 

▲ 중랑구, 정호기업 주식회사로부터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품 전달받아(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10일 오전 정호기업 주식회사(대표이사 박용태)로부터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정호기업 주식회사는 10Kg 백미 1천포(금 3천만 원 상당)를 구에 전달했으며, 전달된 백미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추석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지난 5년간 백미(10Kg) 3천 3백포를 기탁하는 등 꾸준히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성품을 후원해주신 정호기업 주식회사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성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ungnang-gu received the gift of helping neighbors for Chuseok from Jeongho Enterprise Co., Ltd.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Jungnang-gu (Chairman Ryu Gyeonggi) announced on the morning of the 10th that it had received the gift of helping neighbors for Chuseok from Jeongho Enterprise Co., Ltd. (CEO Park Yong-tae).

 

Jeongho Enterprises Co., Ltd. delivered 1,000 bags of 10 kg white rice (worth 30 million won in gold) to the district, and the delivered white rice will be delivered to residents of low-income welfare blind spots who are likely to be marginalized during Chuseok holidays through the Seoul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Ryu Gyeong-gi, Mayor of Jungnang-gu, said, “I am grateful to Jeongho Enterprise Co., Ltd., who has supported my character with love for my neighbors, such as donating 3,300 bags of white rice (10 kg) over the past five years.” It will be a great help to spend a warm and abundant holi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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