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도매시장, 안전 추석 명절 보내기 자정 노력 펼쳐

원산지 표시 자율 이행을 위한 합동 캠페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4 [11:34]

구리도매시장, 안전 추석 명절 보내기 자정 노력 펼쳐

원산지 표시 자율 이행을 위한 합동 캠페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4 [11:34]

▲ 구리농수산물공사 김경만(가운데) 관리본부장 원산지 표시 자율 이행을 위한 합동 캠페인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구리농수산물공사)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성수, 이하 ‘공사’)는 13일 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가 증가되는 주요품목에 대한 원산지 표시 자율 이행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민족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성수품의 부정유통을 방지함은 물론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으로 수산물 원산지에 관심과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이 날 행사는 공사 김경만 관리본부장, 수산부류 도매법인 대표 및 중도매인조합장 등이 참석하여 수산부류 유통인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표시 방법의 적정여부, 원산지 거짓표시 및 위장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유통인의 자정 노력에 동참하자는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김경만 관리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의 선택권과 생산자의 보호 뿐 아니라 투명한 유통질서를 확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구매고객은 수산물을 구입 시 원산지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라며, 공사는 소비자의 식탁에 안전한 먹거리가 올라갈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점검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Copper Wholesale Market, Midnight Efforts to Send a Safe Chuseok Holiday

Joint Campaign for Autonomous Implementation of Country of Origin Labeling

 

-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Guri Agricultural and Marine Products Corporation (CEO Kim Seong-soo,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Corporation’) conducted a joint campaign to voluntarily implement country of origin labeling for major items with increased consumption of seafood in celebration of the Chuseok holiday on the 13th.

 

This campaign was promoted not only to prevent the illegal distribution of major sacred goods ahead of Chuseok, a national holiday, but also to ensure that consumers can purchase seafood with confidence amid growing interest and concern about the origin of seafood due to Japan's decision to release contaminated water from the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 into the sea. .

 

The event was attended by KDHC Management Headquarters Manager Kim Kyung-man, representatives of fisheries wholesale corporations, and the head of a wholesale wholesaler association to intensively check whether the labeling of origin, whether the labeling method is appropriate, false labeling of origin and disguise, targeting fisheries distributors. It was conducted as a campaign to participate in the self-cleaning efforts of distributors.

 

Kim Kyung-man, head of the management division, said, “I hope this campaign will be an opportunity to establish a transparent distribution order as well as consumer choice and producer protection. We will further strengthen the inspection of country of origin labeling so that safe food can be placed on the consumer's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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