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농수산물공사 농수산愛 봉사단, 이웃에게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 선사

관내 독거어르신 100세대에 추석 차례 제수용품 키트 나눔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4 [11:38]

구리농수산물공사 농수산愛 봉사단, 이웃에게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 선사

관내 독거어르신 100세대에 추석 차례 제수용품 키트 나눔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4 [11:38]

▲ 구리농수산물공사 김경만(좌측) 본부장 구리종합사회복지관에 추석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위한 제수용품 전달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구리농수산물공사)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구리농수산물공사 김경만 본부장 어려운 이웃에게 추석명절 맞이 제수용품 키트 전달 모습(사진제공=구리농수산물공사)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성수, 이하 ‘공사’)는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상희, 이하 ‘복지관’)과 함께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9월 13일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차례상 제수용품 키트를 지원하는 나눔봉사를 펼쳤다.

 

이번 나눔은 코로나19로 사회적 단절이 더욱 심해진 독거 어르신에게 명절 분위기를 선사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제수용품 키트는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의 신선한 사과, 배, 감, 대추, 생율 등의 과일을 비롯하여 북어포, 산자, 약과, 정종 등으로 풍성하게 준비했다.

 

공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농수산愛 봉사단은 복지관 강단에서 거리두기를 준수한 채 따듯한 마음도 함께 전달될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제수용품 키트를 포장하면서 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농수산愛 봉사단장을 맡고 있는 공사 김경만 관리본부장은 “이번 나눔 행사로 민족의 최대 명절을 홀로 보내실 관내 독거 어르신들이 약소하게나마 차례를 지낼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공사의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uri Agricultural and Fishery Products Corporation's Agricultural and Fisheries Volunteer Corps presents warm and abundant holidays to neighbors

Giving out kits for Chuseok turn to 100 seniors living alone in the hall

 

-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Guri Agricultural and Marine Products Corporation (CEO Kim Seong-soo,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Corporation') and Guri City General Social Welfare Center (Director Lee Sang-hee, hereinafter 'welfare center') together with the Guri City Center for the upcoming Chuseok holiday, on the 13th of September, lived alone on low incomes. Sharing service was carried out by providing kits for sacrificial supplies for the elderly.

 

This sharing was prepared to provide a holiday atmosphere to the elderly living alone, who have been severely cut off due to COVID-19, and to convey the warmth of the local community. The water supply kit is abundantly prepared with fruits such as fresh apples, pears, persimmons, jujubes, and saengyul from the Guri Agricultural and Marine Products Wholesale Market, as well as bukeopo, sanja, yakgwa, and jeongjong.

 

The Agriculture and Fisheries Volunteer Corps made up of KNOC's executives and staff members carefully packed the kits for supplies and reminded them of the meaning of service while observing social distancing at the pulpit of the welfare center.

 

“I am happy to be able to help the elderly living alone in the district, who will spend the nation’s biggest holiday alone, through this sharing event, at least a little bit,” said Kim Kyung-man, head of the management division of the corporation, who is in charge of the agricultural and fisheries service group. The construction efforts will continue,”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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