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쑥떡쑥떡 공감 인문학 강연" 성료

물건을 비우면 공간이 보이고, 공간이 보이면 사람이 보인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4 [19:26]

남양주시, "쑥떡쑥떡 공감 인문학 강연" 성료

물건을 비우면 공간이 보이고, 공간이 보이면 사람이 보인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4 [19:26]

 

▲ "쑥떡쑥떡 공감 인문학 CLASS 1" 강연 사진(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13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사회적·인문학적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 인문학 강연 "쑥떡쑥떡 공감 인문학 CLASS 1"을 진행했다.

 

‘당신의 인생을 정리해드립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연은 우리집공간컨설팅 이지영 대표가 강사로 나서 남양주 시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집안 정리의 다양한 노하우와 함께 우리의 삶과 관련된 정리의 가치에 대한 내용을 전달했다.

 

이지영 대표는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공간을 비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비워내는 것’을 강조했다.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것은 단순히 물건이 아니라 추억을 버리지 못하는 것이기 때문에 남겨야 할 것을 골라 버리고, 나아가 삶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돌아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구보다 무거운 건 생각이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주변의 편견과 굳어진 고정 관념을 깨고 인생도, 공간도 스스로 정한 기준으로 생각한다면 얼마든지 나에게 맞춘 편안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고 조언하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강연에 참여한 시민들은 이지영 대표의 정리 노하우에 감탄하며 공간 정리 방법을 실시간으로 묻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오는 10월에는 이욱정 KBS PD가 ‘나는 요리한다. 고로 존재한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추후 다산서당 알림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의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과 평생학습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Succulent rice cake rice cake empathy humanities lecture』 completed

When you empty an object, you see a space, and when you see a space, you see a person!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Gwang-han Jo) held an online humanities lecture, 『Succulent rice cake empathy humanities CLASS 1』 on the 13th to quench the social and humanities thirst of citizens who are tired of Corona 19.

 

This lecture, which was held under the theme of 'I will organize your life', was given by Ji-Young Lee, the CEO of My House Space Consulting, as a lecturer and was given to 100 Namyangju citizens with various know-hows on housekeeping and the value of tidying up related to our lives. has delivered

 

CEO Lee Ji-young emphasized “emptying”, pointing out that many people are actually using the space inefficiently. Not being able to throw things away is not simply throwing away memories, she explained, so you have to pick out what you want to leave behind and look back at what is truly important in life.

 

She continued, advising that she can live a comfortable life tailored to her as much as she can if she breaks the prejudices and hardened stereotypes around her and thinks of life and space according to her own standards through the message, 'Things are heavier than furniture.' finished the lecture.

 

Citizens who participated in the lecture showed enthusiasm by admiring Lee Ji-young's organizing know-how, asking questions about how to organize the space in real time, and sharing each other's experiences.

 

On the other hand, in October, KBS PD Lee Wook-jeong said, 'I cook. Therefore, it exists.” The lecture will be given on the topic, and detailed schedules and details can be found later on the Dasan Seodang Alim Talk. For other details related to the lecture, please contact the Lifelong Learning and Lifelong Learning Planning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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