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찾아가는 집들이’ 진행

케어안심주택 자립 어르신 대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4 [19:24]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찾아가는 집들이’ 진행

케어안심주택 자립 어르신 대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4 [19:24]

 

▲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케어안심주택 자립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집들이’ 진행(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북부희망케어센터(김희정 센터장 대행)는 지난 9일 케어안심주택(중간집)에서의 입주 생활을 마치고 지역 사회로 정착한 어르신 7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집들이’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대상자 어르신들과 북부희망케어센터 직원들이 다 함께 릴레이로 각 가구를 방문하는 집들이 형식으로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은 집들이에서 서로 동고동락했던 추억이 담긴 액자를 선물하고 입주를 축하하는 떡을 나누며 덕담을 주고받았다.

 

케어안심주택에서 이웃으로 만난 어르신들은 같은 아파트로 함께 이사를 가게 되면서 인연을 이어 가게 됐으며, 케어안심주택을 통해 서로에게 소중한 이웃이자 가족이 됐다.

 

한 입주자는 “오늘이 70세 인생 중 제일 기분 좋은 날이다. 오랜 기간 병원 생활을 했던 나에게 케어안심주택 입주는 기적 같은 일이었는데, 내 집 마련까지 하게 돼 정말 감사하다.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과 앞으로 함께할 내 소중한 이웃들에게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북부희망케어센터 김희정 센터장(대행)은 “중간집을 거쳐 어르신들이 지역 사회로 완전히 정착할 수 있었던 것은 어르신 개개인의 노력과 함께 지역 사회의 통합적인 돌봄 및 관심이 있었기 때문이다. 어르신들이 오늘의 이 값진 경험을 기억해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케어안심주택은 병원이나 시설에서 퇴원한 어르신들이 살던 곳(집)으로 건강하게 복귀할 때까지 중간집 역할을 하며, 생활돌봄, 보건의료, 문화여가 등 주거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Bukbu Hope Care Center, ‘Visiting Housewarming’ for the self-reliant elderly in care safe housing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he Bukbu Hope Care Center (acting center director Kim Hee-jung) under the Namyangju Welfare Foundation held a ‘visiting housewarming’ for seven elderly people who had settled in the local community after living in a care safe house (middle house) on the 9th.

 

On this day, the event was held in a simple housewarming format, in which the target seniors and the Bukbu Hope Care Center staff all visited each household through a relay. They shared and exchanged blessings.

 

The elderly who met as neighbors in the Safe Care House moved to the same apartment, and continued their relationship. Through the Safe Care House, they became valuable neighbors and family to each other.

 

One resident said, "Today is the happiest day of my 70-year-old life. For me, who had been living in the hospital for a long time, moving into a safe care home was a miracle, and I am very grateful to even have my own home. Thank you again to everyone who helped and to my precious neighbors who will be with me in the future.”

 

Bukbu Hope Care Center Director Kim Hee-jeong (acting) said, “The reason that the elderly were able to completely settle into the community through the middle house was because of the efforts of each elderly person and the integrated care and interest of the local community. I hope that the elderly will remember today's valuable experience and live a healthy and comfortable old age."

 

On the other hand, the safe care home serves as an intermediate home for the elderly who have been discharged from hospitals or facilities until they return to their home (home) in good health. is suppor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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