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아리수변 풀(草)로깅? 플로깅(Plogging)!

와부읍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하는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4 [19:23]

남양주시, 아리수변 풀(草)로깅? 플로깅(Plogging)!

와부읍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하는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4 [19:23]

 

▲ 남양주시 와부읍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하는 아리수변 풀(草)로깅? 플로깅(Plogging)!(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센터장 심원철)는 와부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오수국)와 함께 아리수변 야생화단지에서 14일 ‘아리수변 플로깅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와부읍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명은 강변 깊숙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여름 동안 무성하게 자란 잡풀을 제거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오수국 와부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와부읍 주민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는 현장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명절을 앞두고 많은 주민들이 찾는 강변을 말끔히 단장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날 활동을 지켜보던 한 시민은 봉사자들이 합심해 플로깅을 실시하는 모습을 보면서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도 우리읍의 활력이 느껴진다며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심원철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관내 구석구석을 챙기고 가꾸시려는 위원님들의 애정 덕분에 아리수변이 한결 환해졌다.”라고 말했다.

 

한편, 와부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ESG와부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와부 곳곳의 환경개선을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risuside Pool Logging with the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in Wabu-eup, Namyangju? Plogging!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he Wabujoa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Namyangju (Chairman Won-cheol Shim) announced that it had held an ‘Arisuside Plogging Day’ event on the 14th at the Arisuside Wildflower Complex with the Wabu-eup Resident Autonomous Committee (Chairman Oh Su-guk).

 

About 30 members of the Wabu-eup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and employees of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collected garbage left deep in the river and carried out environmental purification activities to remove weeds that grew over the summer.

 

Oh Soo-guk, chairman of the Wabu-eup Resident Self-Governing Body, said, “You will be able to find out what you can do for the residents of Wabu-eup at the site. told

 

A citizen who watched the activities on that day saw the volunteers working together to plogging and cheering, saying that even in the stagnant atmosphere of Corona 19, the vitality of our town is felt.

 

Shim Won-cheol, head of the Wabujoa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said, "Thanks to the affection of the members who take care of and take care of every nook and cranny of the building, Arisuside has become brighter."

 

Meanwhile, the Wabu-eup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plans to take the lead in improving the environment in various parts of Wabu through ESG and Wabu-making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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