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복지재단, ‘민관 협력을 통한 주거 취약계층 발굴’ 힘써

남양주복지재단 산하 동부희망케어센터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4 [19:20]

남양주시복지재단, ‘민관 협력을 통한 주거 취약계층 발굴’ 힘써

남양주복지재단 산하 동부희망케어센터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4 [19:20]

 

▲ 남양주시복지재단 동부희망케어센터 ‘민관 협력을 통한 주거 취약계층 발굴’힘써(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복지재단 산하 동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최정선)는 지난 10일 화도읍에 거주하고 있는 주거취약계층을 방문해 동부희망하우스봉사단과 함께 벽지를 도배하고 장판과 전기장치를 점검·교체하는 등의 집수리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수리 대상자는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최재웅 복지지원과장에 의해 발굴된 사례로, 열악한 주거환경의 위기 상황이 발견됐으나 공적 지원은 받지 못하는 취약가구를 위해 동부희망케어센터와 동부희망하우스봉사단이 함께 민관협력으로 집수리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와 마을 이장, 동부희망케어센터, 동부희망하우스 등 민·관이 함께 모여 오래된 벽지, 장판, 전기 장치(LED, 콘센트)를 교체하고 외부 해충으로부터 안전한 주거지를 마련하기 위해 방충망을 재설치 하는 등 안전한 주거지를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수리된 집을 확인한 어르신은 눈물을 보이며 “잊을 수 없는 하루가 된 것 같고, 오늘 와주신 여러분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최재웅 과장은 “민·관이 협력을 통해 지역 이웃이 보다 안전한 주거지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다가오는 명절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동부희망하우스봉사단 김여원 단장은 “기뻐하시는 어르신의 모습을 보니 오늘 봉사는 그 어느 때보다 의미가 있었고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동부희망하우스봉사단이 주거가 열악한 이웃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Welfare Foundation Dongbu Hope Care Center strives to ‘discover the vulnerable in housing through public-private cooperation’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Dongbu Hope Care Center (Chairman Choi Jeong-sun) under the Namyangju Welfare Foundation visited the residentially vulnerable class living in Hwado-eup on the 10th and worked with the Dongbu Hope House Volunteer Corps to paint the wallpaper, inspect and replace the flooring and electrical equipment, etc. announced that the business was conducted.

 

This home repair target was discovered by Choi Jae-woong, head of the welfare support department at the Hwado Su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The Dongbu Hope Care Center and the Dongbu Hope House Volunteer Corps collaborated with the Dongbu Hope Care Center and the Dongbu Hope House Volunteer Group to help vulnerable households who were found to be in a crisis situation in a poor residential environment but did not receive public support. The house repair project was carried out in cooperation with the public-private partnership.

 

On this day, the Hwadosu-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the village head, the Dongbu Hope Care Center, and the Dongbu Hope House gathered together to replace the old wallpaper, floor boards, and electrical devices (LEDs, outlets) and provide a safe residential area from external pests. He worked hard to make a safe place to live, such as reinstalling the

 

The old man who saw the repaired house showed his tears and expressed his gratitude, "It seems to have been an unforgettable day, and I am very grateful to everyone who came today."

 

Choi Jae-woong, Manager of Hwadosu-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said, “I am very grateful for helping local neighbors live in safer residential areas through public-private cooperation. ” he said.

 

Kim Yeo-won, head of the Dongbu Hope House Volunteer Corps, said, “Today’s volunteer work was more meaningful than ever and I feel very rewarding when I see the elderly people happy. ”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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