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관내 남한강에 대농갱이 방류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4 [13:08]

양평군, 관내 남한강에 대농갱이 방류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4 [13:08]

 

▲ 양평군, 관내 남한강에 대농갱이 방류(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축산과에서 내수면 수산자원을 조성하고 어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하고자 지난 13일 대농갱이 생산업체와 계약을 맺고 치어 85천마리를 관내 남한강에 방류했다고 14일 밝혔다.

 

대농갱이는 한강과 금강 등 중부지역의 흐르는 하천의 모래와 진흙바닥에 주로 서식하며 민물고기 매운탕 중에서도 그 맛이 월등해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지만 최근 그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양평군은 건강한 하천생태계 보존과 자원조성을 위해 관내 남·북한강에 최근 7년 동안 약 199천마리를 방류했다

 

정동균 군수는 “양평군은 수질이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지역으로 앞으로도 하천 수질 보전과 어족자원 증강을 위해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gun, discharging Daenongaeng to Namhan River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gun (Gun Head Dong-gyun Jeong) announced on the 14th that the Livestock Division signed a contract with a large flounder producer on the 13th to create inland aquatic resources and increase the income of fishermen, and released 85,000 fry into the Namhan River within the jurisdiction.

 

Daenongaengi mainly inhabits the sand and mud bottoms of flowing rivers in the central region, such as the Han River and Geumgang River, and is popular among freshwater fish maeuntang because of its superior taste.

 

Yangpyeong-gun has released about 19,000 birds in the last 7 years to the South and North Han Rivers in the city to preserve a healthy river ecosystem and create resources.

 

Yangpyeong-gun said, "Yangpyeong-gun is a clean area where the water quality is not pollu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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