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형 교육 체험 명소 '빛의 벙커’, 가을 여행객 위한 프로모션 제공

10월 31일까지, 추석 황금연휴 및 가을 가족여행객 위해 3천원 할인권 제공
인상주의부터 모더니즘까지 명화를 쉽게 경험할 수 있어 교육 체험 명소로 안성맞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7 [11:53]

몰입형 교육 체험 명소 '빛의 벙커’, 가을 여행객 위한 프로모션 제공

10월 31일까지, 추석 황금연휴 및 가을 가족여행객 위해 3천원 할인권 제공
인상주의부터 모더니즘까지 명화를 쉽게 경험할 수 있어 교육 체험 명소로 안성맞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7 [11:53]

▲ <‘빛의 벙커: 모네, 르누아르... 샤갈’展> (사진제공=빛의 벙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빛의 벙커'는 10월 31일까지 3천원 할인 혜택을 주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빛의 벙커 인근 호텔, 카페, 관광지, 렌터카 등을 이용하는 방문객은 손쉽게 할인권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5일 이상의 긴 휴일을 즐길 수 있는 이번 추석 황금 연휴 동안 가족과 함께 알찬 여행으로 추억을 남기고자 하는 이들과 제주도의 아름다운 가을을 만끽하기 위해 특별한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준비됐다.

 

자녀가 있는 가족이라면 여행 계획 시, 교육적인 부분도 빼놓을 수 없어 고민이 되기 마련이다. 심신이 지친 가족들의 힐링은 물론, 오래 남을 추억도 남기고, 교육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똑똑한 여행지가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에 위치한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빛의 벙커'다.

 

빛의 벙커가 있는 성산 일대는 세계자연유산인 성산일출봉을 비롯해 거문오름과 만장굴도 위치해 있는데다 오션뷰 카페들도 즐비해 아이들과 함께 다니기 안성맞춤인 곳이다. 또한 빛의 벙커 위에는 숨겨진 일출명소인 대수산봉이 있어 한적하게 성산일출봉과 바다를 즐길 수 있다.

 

제주 동쪽 여행 시 꼭 방문하면 좋을 곳으로 꼽히는 '빛의 벙커'는 영상 콘텐츠에 익숙한 디지털 세대들에게 자칫 어렵게 다가올 수 있는 고전 명화를 고퀄리티의 미디어아트로 풀어내 쉽고 흥미롭게 전달한다. 생동감 있는 영상과 음악이 함께 해당 시대의 화가의 시각에서 전달하는 탁월한 스토리텔링 기법이 더해져 예술에 몰입하는 경험을 할 수 있어, 아날로그와 디지털세대 모두에게 감동을 준다.

 

현재 빛의 벙커에서는 '모네, 르누아르... 샤갈'전 그리고 ‘파울 클레’전을 진행 중으로, 색채감 넘치는 지중해 연안을 배경으로 인상주의에서 모더니즘까지의 여정을 풀어내고 있다. 모네, 르누아르, 샤갈, 피사로, 시냑, 드랭, 블라맹크, 뒤피 등 대가들의 500여점 작품을 아이들도 지루하지 않게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 서정적이고 색채감이 넘치는 음악계 거장들의 곡들도 코로나19로 지친 가족들의 마음에 여유를 찾아주게 한다.

 

'빛의 벙커'가 가진 문화재생의 의미도 좋은 교육, 이야기 거리이다. 과거 국가기간의 통신시설로 외부와 차단되어 어두컴컴한 벙커였던 버려진 공간을 미디어아트라는 예술의 빛을 불어넣어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 시킨 사례이기 때문이다. 외부의 빛과 소리가 완벽히 차단된 것이 오히려 미디어아트 전시에 있어서는 큰 장점으로 작용한 것. 그래서 '빛의 벙커' 전시관에 들어서면 온전히 전시에 몰입할 수 있다.

 

미디어아트 전시를 경험해보지 못했다면, 이번 할인 기간을 활용해 '빛의 벙커'를 방문하면 후회하지 않을 경험을 부담 없이 만끽할 수 있다. 특별 3천원 할인권 배포처 리스트는 빛의 벙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외에도 CJ ONE 10%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되고 있다. 빛의 벙커 ‘모네, 르누아르... 샤갈’전 그리고 ‘파울 클레’전은 내년 2월 28일까지 전시한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Bunker of Light', an immersive educational experience spot, offers promotions for autumn travelers

Until October 31, a discount coupon of KRW 3,000 is provided for family travelers during the Chuseok holiday and autumn.

From Impressionism to Modernism, you can easily experience famous paintings, making it an ideal educational experience spot.

 

-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Bunker of Light' is running a special promotion that gives a 3,000 won discount until October 31st. Visitors who use hotels, cafes, tourist attractions, and rental cars near the bunker of light can easily receive a discount coupon for free.

 

This promotion is intended to benefit those who want to leave memories with their families during the Chuseok golden holiday, where they can enjoy a long holiday of more than 5 days, and travelers who plan special trips to enjoy the beautiful autumn of Jeju Island. Ready.

 

If you are a family with children, when planning a trip, education is an essential part of planning your trip. A smart travel destination where you can heal tired family members, leave lasting memories, and catch all three rabbits, called 'Bunker of Light', a French immersive media art exhibition located in Seongsan, Seogwipo-si, Jeju-do.

 

The Seongsan area where the bunker of light is located, including Seongsan Ilchulbong Peak, a World Natural Heritage Site, Geomunoreum, and Manjanggul Cave are also located. In addition, there is Daesusanbong, a hidden sunrise spot, above the bunker of light, so you can enjoy Seongsan Ilchulbong and the sea in peace.

 

'Bunker of Light', which is considered a must-visit place when traveling to the east of Jeju, delivers classic masterpieces that can be difficult for the digital generation familiar with video contents through high-quality media art to deliver them in an easy and interesting way. Vibrant video and music are combined with excellent storytelling techniques delivered from the perspective of the painter of the time, allowing an immersive experience in art, impressing both the analog and digital generations.

 

Currently, in the bunker of light, 'Monet, Renoir... Chagall' and 'Paul Klee' exhibitions are in progress, unraveling the journey from impressionism to modernism against the backdrop of the colorful Mediterranean coast. Even children can easily accept over 500 works by masters such as Monet, Renoir, Chagall, Pissarro, Signac, Derain, Vlaminck, and Duffi without being bored. Lyrical and colorful songs by music world masters also give rest to the hearts of families exhausted from Corona 19.

 

The meaning of cultural regeneration of 'Bunker of Light' is also good education and storytelling. This is because it is a case of reborn as a cultural and artistic space by injecting the light of art called media art into an abandoned space that was a dark bunker that was blocked from the outside by a communication facility between countries in the past. The fact that external light and sound were completely blocked off served as a great advantage for media art exhibitions. So when you enter the 'Bunker of Light' exhibition hall, you can fully immerse yourself in the exhibition.

 

If you have not experienced the media art exhibition, you can enjoy an experience you will not regret by visiting the 'Bunker of Light' using this discount period. A list of distributors of the special 3,000 won discount coupon can be found on the Light Bunker website. In addition, various discounts are provided, such as a 10% discount on CJ ONE. The bunker of light ‘Monet, Renoir... Chagall’ and ‘Paul Klee’ will be on display until February 28, nex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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