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서울지역본부 남양주권 주거복지지사,온누리상품권 남양주시에 전달

추석맞아 소외계층 위해 상품권 100장 전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9 [18:03]

LH서울지역본부 남양주권 주거복지지사,온누리상품권 남양주시에 전달

추석맞아 소외계층 위해 상품권 100장 전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9 [18:03]

▲ LH서울지역본부 남양주권 주거복지지사 추석맞아 소외계층에 상품권 전달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LH서울지역본부 남양주권 주거복지지사(지사장 백영현)는 지난 14일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100장을 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북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대행 김희정)에 전달했다.

 

이날 LH서울지역본부 남양주권 주거복지지사 직원들은 소외계층을 위해 마련한 온누리상품권을 대상자에게 직접 전달하며 더욱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LH서울지역본부 남양주권 주거복지지사 백영현 지사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직원들과 함께 뜻깊은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북부희망케어센터 김희정 팀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LH서울지역본부 남양주권 주거복지지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에 온누리상품권을 전달받으신 이웃 분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LH서울지역본부 남양주권 주거복지지사는 지난 2013년부터 8년간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남양주시 북부 권역의 저소득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LH Seoul Regional Headquarters Namyangju District Residential Welfare Branch Delivers Onnuri Gift Certificates to Namyangju City

Delivered 100 gift certificates to the underprivileged on Chuseok

 

- Reporter Ha In-gyu

(Namyangju=Break News Northeast Gyeonggi)=LH Seoul Regional Headquarters Namyangju District Residential Welfare Governor (branch manager Baek Young-hyeon) donated 100 Onnuri gift certificates worth 1 million won to help the underprivileged in the region spend abundant holidays on Chuseok on the 14th. It was delivered to the Bukbu Hope Care Center (acting director Kim Hee-jung) under the Namyangju Welfare Foundation.

 

On this day, the employees of the LH Seoul Regional Headquarters in Namyangju, a residential welfare branch, delivered Onnuri gift certificates prepared for the underprivileged directly to the beneficiaries and practiced more meaningful sharing.

 

Baek Young-hyeon, head of the LH Seoul Regional Headquarters Namyangju District Residential Welfare Branch, said, “I am very happy to be able to participate in meaningful sharing with the employees ahead of the national holiday, Hangawi. We will do our best to participate in various sharing activities in the future.”

 

Bukbu Hope Care Center Team Leader Kim Hee-jeong said, “I sincerely thank the LH Seoul Regional Headquarters Namyangju Residential Welfare Governor who practiced sharing even during difficult times due to COVID-19. I hope you can send it.”

 

Meanwhile, LH Seoul Regional Headquarters Namyangju Residential Welfare Governor has been carrying out various sharing activities for the underprivileged for 8 years since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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