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제15회 온택트[On-tact] 평생학습 박람회’ 개최

평생학습 동아리 등 15개팀 참가, 배움은 나누고 행복은 더하는 화합의 장 열어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17 [19:05]

구리시, ‘제15회 온택트[On-tact] 평생학습 박람회’ 개최

평생학습 동아리 등 15개팀 참가, 배움은 나누고 행복은 더하는 화합의 장 열어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17 [19:05]

 

▲ 제15회 구리시 온택트[On-tact] 평생학습 박람회 개최(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지난 15, 16일 이틀간‘배우는 즐거움, 나누는 보람, 구리행복 특별시’라는 주제로 ‘제15회 구리시 온택트 평생학습 박람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평생학습 관계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솜씨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함으로써 평생학습에 대한 긍정적 이해와 학습 의욕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박람회는 비대면 온라인 방식인 줌(zoom)을 활용하여 비누 만들기, 리싸이클 공예 교실, 댕댕이 베이커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평생학습 동아리 활동 영상, 강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평생학습 동아리, 기관 등 15개팀이 참가하여 팀별 체험 프로그램과 키트를 제작했으며, 체험을 원하는 시민들은 구리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후 개인별 키트를 받아 박람회에 참여했다. 

 

박람회에 참가한 한 관계자는“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동아리 활동하면서 만들었던 작품들을 ‘온택트’박람회를 통해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평생학습 박람회가 코로나19 거리두기 4단계로 온라인으로 대신하게 되어 아쉬움이크지만, 내년에는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길 고대한다.”며,“평생학습 박람회를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펼쳐서 새로운 학습 기회를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는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시민들이 학습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며 ‘학습-일-행복’이 함께하는 평생학습 특별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uri-si, ‘The 15th On-tact Lifelong Learning Expo’

15 teams, including lifelong learning clubs, open a place of harmony by sharing learning and adding happiness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The city of Guri (Mayor Seungnam Ahn) held the 15th Guri City On-Tact Lifelong Learning Fair online for two days on the 15th and 16th with the theme of 'The Joy of Learning, the Reward of Sharing, and the Special City of Guri Happiness'.

 

This expo was prepared to inspire a positive understanding of lifelong learning and a desire to learn by sharing with the citizens the skills that lifelong learning officials have honed in the midst of the COVID-19 situation.

 

The expo consisted of various experiential programs such as soap making, recycling craft class, and dang-dang bakery using the non-face-to-face online zoom (zoom) method, as well as videos and lectures of lifelong learning club activities.

 

15 teams, including lifelong learning clubs and institutions, participated and produced experience programs and kits for each team.

 

An official who participated in the fair said, "Due to Corona 19, it was good to be able to share the works I made while working as a club through the 'On-Tact' exposition."

 

Mayor Ahn Seung-nam said, “It is very regrettable that the Lifelong Learning Expo will be replaced with the 4th stage of COVID-19 distancing online. I hope that it was an opportunity to experience new learning opportunities by sharing and spreading the joy.”

 

Meanwhile, Guri-si will continue to make continuous efforts to enhance its status as a special city for lifelong learning where ‘learning-work-happiness’ coexists by creating conditions where citizens can get learning opportunities anytime and an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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